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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운전 40대 징역 1년
제주지방법원 송재윤 판사는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서귀포시 안덕면 해안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3%인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2명을 다치게 한 뒤 달...
김찬년 2018년 10월 29일 -

소방관 폭행사고 예방 촬영장비 활용 미흡
소방관 폭행사고 예방과 체증을 위해 설치한 촬영장비 활용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소방관 폭행사고 예방과 채증을 위해 웨어러블 카메라 30여 대가 설치됐지만 사용 실적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소 의원은 또 소방본부 차원이 아닌 각 소방서별로 장비를...
김찬년 2018년 10월 27일 -

제주4.3 단체 특별법 개정안 국회 통과 호소
제주 4.3 유족들이 국정감사를 위해 제주를 찾은 국회의원들에게 4.3 특별법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70주년 기념사업회 등 200여 명은 도청 앞에서 정치권의 당리당략과 이념의 잣대에 얽매여 도민과 유족의 절박한 심정을 짓밟지 말아달라며 4.3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의원들에게 전달했...
김찬년 2018년 10월 26일 -

(리포트)외국인 범죄·자치경찰제 쟁점
◀ANC▶ 제주에서 급증하고 있는 외국인 강력 범죄가 국정감사에서도 쟁점이 됐습니다. 의원들은 제주 특성에 맞는 강력한 법 집행을 주문했고, 시범 운영중인 자치경찰제에 대해서는 우려도 나타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도심 한복판 주택가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불법체류 중국인 5명...
김찬년 2018년 10월 26일 -

제주 하천비리 공무원 유죄 확정...3명 당연 퇴직
하천 교량사업 비리에 연루된 제주지역 전 현직 공무원 8명에게 유죄 판결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제1부는 전현직 공무원 8명 가운데 48살 김 모 씨 등 5명이 제기한 상고심에서 아파트 분양가 할인도 직무와 관련된 뇌물로 봐야한다며 기각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11년부터 제주시 한북교 교량 공사 등을 관리감...
김찬년 2018년 10월 26일 -

"주주총회 의결없는 분양형 호텔 운영 승계는 무효"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제주시내 한 분양형 호텔 위탁운영 업체가 제주시의 영업자 변경 신고 등록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처분 취소소송에서 주주총회 의결 없이는 적법한 양도양수로 볼 수 없다며 제주시의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 업체는 사내 이사인 조 모 씨가 지난해 2월 새로운 법인을 만들어 분양자...
김찬년 2018년 10월 26일 -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정책 전환 계기로 삼아야"
제주환경운동연합은 조천읍의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끌어낸 성과라며, 제주도는 이번 인증을 습지보전정책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제주의 연안습지들이 개발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보존 중심의 습지관리정책을 시행하고, 동백동산 근처에 추진되는 제주사파리월...
김찬년 2018년 10월 26일 -

갑질교수 국감에서도 논란...교육부 "자녀입학 조사"
제주대학교 갑질교수 논란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교육부가 해당 교수의 자녀 입학문제까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제주대학교 국정감사에서 공모전에 자녀 이름을 끼워 넣은 것은 굉장히 나쁜 행실이라며 수상 실적을 입시에 활용한 의혹에 대해 교육부 ...
김찬년 2018년 10월 26일 -

갑질교수 국감에서도 논란...교육부 "자녀입학 조사"
제주대학교 갑질교수 논란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교육부가 해당 교수의 자녀 입학문제까지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제주대학교 국정감사에서 공모전에 자녀 이름을 끼워 넣은 것은 굉장히 나쁜 행실이라며 수상 실적을 입시에 활용한 의혹에 대해 교육부 ...
김찬년 2018년 10월 25일 -

검찰, 보조금 의혹제기 한국당 도당 대변인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가 보조금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제기한 전 자유한국당 김방훈 지사 후보 대변인 한 모 씨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문 후보가 명예회원권을 받고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해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고발된 당시 원희룡 후보...
김찬년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