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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선고...제주에도 영향
대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면서 제주지역 병역거부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지방법원과 병무청에 따르면 최근 2년 동안 제주에서 재판을 받은 병역거부자는 모두 21명으로 16명은 유죄, 5명은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1심 판결 중 9건의 항소심과 올해 9건의 재판이 추가된 가...
김찬년 2018년 11월 02일 -

"갑질교수 파면 환영...수용하고 사과해야"
제주 녹색당은 제주대학교의 갑질교수 파면 결정을 환영하며, 학생들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교수는 공개 사과하고 파면 결정을 받아들여야 하며, 학교측과 교수 사회도 자성의 계기로 삼으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2일 -

(리포트) 원지사 선거법 2건 기소의견 송치
◀ANC▶ 원희룡 지사가 지난 6.13 지방선거과정에서 불거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경찰수사를 받아 왔는데요. 경찰이 그 중 일부 혐의에 대해 재판에 넘겨야 한다고 결론내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9월 경찰에 직접 출석해 조사를 받은 원희룡 지사, 혐의에 ...
김찬년 2018년 11월 02일 -

경찰 영웅 고 문형순 서장 추모 흉상 제막
제주 4.3 때 부당한 명령을 거부해 주민들을 살린 故 문형순 경찰서장의 흉상 제막식이 제주지방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문 서장은 1949년 모슬포 서장 시절 좌익으로 몰린 주민 백여 명을 자수시켜 훈방했고, 1950년 성산포서장 때는 군 당국의 예비검속자 총살명령을 거부해 주민 200여 명을 구했습니다. 경찰은 문 서장...
김찬년 2018년 11월 02일 -

노래주점 살인 중국인 징역 15년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흉기를 휘둘러 중국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32살 짱 모 씨에게 징역 15년, 30살 리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하고, 범행에 가담한 나머지 3명에게는 집행유예를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제주시내 한 노래주점에서 일자리 소개비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44살 찌 모 씨를 불러 낸...
김찬년 2018년 11월 02일 -

"갑질교수 파면 환영...수용하고 사과해야"
제주 녹색당은 제주대학교의 갑질교수 파면 결정을 환영하며, 학생들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교수는 공개 사과하고 파면 결정을 받아들여야 하며, 학교측과 교수 사회도 자성의 계기로 삼으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 원지사 선거법 2건 기소의견 송치
◀ANC▶ 원희룡 지사가 지난 6.13 지방선거과정에서 불거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 경찰수사를 받아 왔는데요. 경찰이 그 중 일부 혐의에 대해 재판에 넘겨야 한다고 결론내고, 사건을 검찰로 넘겼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9월 경찰에 직접 출석해 조사를 받은 원희룡 지사, 혐의에 대...
김찬년 2018년 11월 01일 -

경찰 영웅 고 문형순 서장 추모 흉상 제막
제주 4.3 때 부당한 명령을 거부해 주민들을 살린 故 문형순 경찰서장의 흉상 제막식이 제주지방경찰청에서 열렸습니다. 문 서장은 1949년 모슬포 서장 시절 좌익으로 몰린 주민 백여 명을 자수시켜 훈방했고, 1950년 성산포서장 때는 군 당국의 예비검속자 총살명령을 거부해 주민 200여 명을 구했습니다. 경찰은 문 서장...
김찬년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 미국책임 촉구 서명지 전달
◀ANC▶ 4.3 단체들이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0만 명이 참여한 서명지를 미 대사관에 전달하고, 미국의 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진상조사도 요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광화문 광장에 사이렌이 울려퍼지고 알파벳을 든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광장을 배회하...
김찬년 2018년 11월 01일 -

(리포트) 미국책임 촉구 서명지 전달
◀ANC▶ 4.3 단체들이 제주 4.3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10만 명이 참여한 서명지를 미 대사관에 전달하고, 미국의 책임을 규명하기 위한 진상조사도 요구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광화문 광장에 사이렌이 울려퍼지고 알파벳을 든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듭니다. 광장을 배회하...
김찬년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