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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수두환자 작년보다 2배 넘게 증가
폭염이 계속되면서 수두 환자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3개월 동안 제주에서 발생한 수두환자는 천 2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6배 증가했습니다. 보건당국은 무더위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환자가 늘어난 것으로 보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04일 -

청와대, 광복절 특별사면 없을 것
청와대가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힘에 따라, 강정마을 주민들에 대한 사면 가능성도 낮아졌습니다. 이에 대해 강정마을회는 청와대에 특별사면을 요구했지만 사건이 진행 중이라 사면 결정이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다며, 형이 확정되면 대통령이 결단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03일 -

동부경찰서장 박기남·서부경찰서장 김학철 발령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총경급 인사를 통해 제주동부경찰서장에 박기남 제주해안경비단장, 서부경찰서장에 김학철 지방청 경무과장을 각각 발령했습니다. 최보현 서귀포경찰서장은 유임됐으며 박혁진 전 동부서장과 박영진 전 서부서장은 공로연수에 들어갔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03일 -

30대 여성 실종된 세화포구 안전점검 안했다
30대 여성 실종사건이 발생한 제주 세화포구에 대한 안전점검이 올해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은 제주도가 조례에 따라 한 달에 한 번 이상 지방어항 안전점검을 해야 하지만, 세화포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첫 안전점검에 나설 예정으로, 인원이 부족...
김찬년 2018년 08월 03일 -

(리포트)"익사 가능성 높다"
◀ANC▶ 제주에서 캠핑을 하다 실종돼 일주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30대 여성이 익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시신이 해상에서 100km를 표류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실종 1주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38...
김찬년 2018년 08월 03일 -

"허위 서류 제출에 따른 보조금 환수 처분 정당"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허위 서류 제출이 드러나 보조금 환수 처분을 받자 제주도를 상대로 처분 취소 소송을 제기한 조합법인에 대해 제주도의 처분이 정당하다며 기각했습니다. 도내 모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천15년 우도에 수산가공식품 공장을 짓겠다며 5억 여원의 보조금을 받았지만 조합원 명부와 물품구매계약서...
김찬년 2018년 08월 03일 -

(리포트)
◀ANC▶ 제주에서 캠핑을 하다 실종돼 일주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30대 여성이 익사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시신이 해상에서 100km를 표류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실종 1주일만에 시신으로 발견된 38...
김찬년 2018년 08월 02일 -

(리포트)제주도 반대편에서 시신발견..어떻게 거기까
◀ANC▶ 제주로 가족과 캠핑을 왔던 30대 여성이실종 일주일만에 제주도 반대편인 가파도 부근 해상에서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실족 사고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어떻게 100km 넘게 떨어진 곳까지 시신이 표류했는지 전문가들조차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구좌읍...
김찬년 2018년 08월 02일 -

중국인 4명 무단이탈 도운 불법체류자 징역 1년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중국인들의 무단이탈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불법체류자 45살 양 모 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양씨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 온 중국인 4명을 모집한 뒤 한 명당 50만 원을 받기로 하고 무단이탈을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08월 02일 -

검찰, 고경실 전 시장 선거법위반 무혐의 결론
검찰이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고경실 전 제주시장에게 각하처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측은 고 전 시장이 퇴임식을 앞두고 직원들과 잇따라 오찬간담회를 열어 격려성 발언을 한 것은 관권선거 의혹이 있다며 고 전 시장을 고발했습니다. 검찰은 관권선거 의혹을 뒷받침할 ...
김찬년 2018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