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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고사리 길잃음 '주의'
◀ANC▶ 요즘 산과 들로 고사리 꺾으러 나서는 분들 많은시죠. 해마다 이맘 때쯤이면 고사리 채취객들의 길 잃음 사고가 크게 증가하는데요. 스마트폰 위치 정보만 켜 놓아도 만일의 사고는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인적이 드문 중산간 들녘, 고사리를 꺽는 사람들이 간간이 눈에 띕...
김찬년 2017년 04월 24일 -

제주 범죄 안전도 낮고 경찰 노력도 부족
도민들이 체감하는 범죄 안전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발표한 대국민여론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의 범죄 안전도는 54점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13위에 머물렀습니다.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이유에 대해서는 위험 이유에 대해서는 방범 설비 부족이라는 응답이 78%로 가장 많았고, 경찰의 ...
김찬년 2017년 04월 24일 -

제주 산악사고 1년 새 54% 증가
최근 등반객들이 늘면서 산악 사고도 급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산악 사고는 모두 101건으로 1년 동안 54% 증가했습니다. 특히, 조난과 실종, 추락 등 안전사고가 두 배 이상 는 것으로 집계돼 소방당국은 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산악 구조훈련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24일 -

(리포트) 고사리 길잃음 '주의'
◀ANC▶ 요즘 산과 들로 고사리 꺾으러 나서는 분들 많은시죠. 해마다 이맘 때쯤이면 고사리 채취객들의 길 잃음 사고가 크게 증가하는데요. 스마트폰 위치 정보만 켜 놓아도 만일의 사고는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인적이 드문 중산간 들녘, 고사리를 꺽는 사람들이 간간이 눈에 띕...
김찬년 2017년 04월 24일 -

고사리 채취 길잃음 사고 주의
본격적인 고사리 채취철이 시작되면서 길잃음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에서 71살 김 모 할머니가 길을 잃었다 30분 만에 구조되는 등 어제 하루만 3건의 길잃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달들어 모두 26명이 고사리를 꺽다가 길을 잃었으며, 지금까지 실종되거나 다친 사람...
김찬년 2017년 04월 24일 -

제주 산악사고 1년 새 54% 증가
최근 등반객들이 늘면서 산악 사고도 급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산악 사고는 모두 101건으로 1년 동안 54% 증가했습니다. 특히, 조난과 실종, 추락 등 안전사고가 두 배 이상 는 것으로 집계돼 소방당국은 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산악 구조훈련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24일 -

제주 범죄 안전도 낮고 경찰 노력도 부족
도민들이 체감하는 범죄 안전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발표한 대국민여론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의 범죄 안전도는 54점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13위에 머물렀습니다.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이유에 대해서는 위험 이유에 대해서는 방범 설비 부족이라는 응답이 78%로 가장 많았고, 경찰의 ...
김찬년 2017년 04월 24일 -

(리포트)해양조사업체 4곳 압수수색
◀ANC▶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제주의 바닷 속도 달라지면서 이와 관련한 조사와 연구가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일부 해양조사 업체들이 수억원대의 연구용역을 따내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만들거나 자격증을 빌린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END▶ ...
김찬년 2017년 04월 21일 -

돈 받고 폐기물업체 편의 봐준 공무원 등 3명 기소
폐기물 처리업체에 특혜를 주고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천 14년부터 폐기물 처리업체에 재활용시설이 있는 것처럼 허위보고서를 작성해주고 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서귀포시 공무원 43살 김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허위보고서 작성을 도운 혐의로 자치경찰단...
김찬년 2017년 04월 21일 -

음주단속 경찰과 치고 달아난 40대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음주 단속 중인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4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일 밤 11시쯤 제주시 도남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2% 상태로 운전을 하다 단속 중인 경찰관을 치고 달아나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