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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여객터미널까지 숙소로?
◀ANC▶ 지난해 초, 폭설이 쏟아지면서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승객 수천여명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는 일이 있었죠. 이번에는 짙은 안개 때문에 여객선이 결항돼 승객들이 노숙하는 일이 처음으로 벌어졌는데 여객선사의 대응이 미숙해 승객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
김찬년 2017년 04월 18일 -

우도면 농가주택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젯밤 10시 반쯤 제주시 우도면의 한 농가 주택에서 불이 나 가재 도구와 주택 내부 30여 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 전기장판을 켜 놓고 외출했다는 집 주인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18일 -

대정 앞바다에서 어선 좌초
어젯밤 10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앞 300미터 해상에서 한림선적 29톤급 어선이 좌초됐다며 선장인 56살 강 모 씨가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내 만일의 사고를 대비했지만 사고 선박은 바다 수위가 높아진 1시간 뒤 모슬포항으로 무사히 입항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18일 -

공연기획사 투자 사기사건 피해액 늘어
공연기획사 대표의 사기사건 피해 규모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기획사 대표인 34살 김 모 씨에게 돈을 빌려줬다는 피해자가 6명에서 8명으로 늘었고, 피해액도 10억원에서 17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아직까지 출국한 기록이 없다며 CCTV를 확인해 행방을 추적하는 한편 돈의 흐...
김찬년 2017년 04월 18일 -

연 1100% 살인 금리 40대 대부업자 검거
제주서부경찰서는 법정 이자율보다 높은 이자를 받은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 35살 이 모 씨를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천 14년부터 택배기사 등 4명에게 3억 원을 빌려주고 법정 연간 이자율인 28%보다 40배나 높은 천 140%의 이자를 받아 2억 4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18일 -

심의 통과 시켜줬다며 돈 받은 업체 대표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제갈창 판사는 공동주택 인허가를 받게 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47살 윤 모 씨 등 2명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재작년 제주시 애월읍 하귀리의 공동주택 인허가를 받도록 도와준 뒤 인허가에 힘써준 사람들에게 식사 대접을 해야 한다며 건축주로부터 600만원을 받...
김찬년 2017년 04월 18일 -

경찰 24시간 선거경비체제 돌입
공식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경찰이 24시간 경비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제 19대 대통령 선거 경비상황실 현판식을 갖고 거리유세와 투개표소 경비 등 선거경비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투표 시작부터 개표 종료 때까지는 모든 경찰관이 비상동원체제를 갖추는 갑호...
김찬년 2017년 04월 17일 -

(리포트)여객터미널까지 숙소로?
◀ANC▶ 지난해 초, 폭설이 쏟아지면서 항공기 운항이 전면 중단되면서 승객 수천여명이 공항에서 노숙을 하는 일이 있었죠. 이번에는 짙은 안개 때문에 여객선이 결항돼 승객들이 노숙하는 일이 처음으로 벌어졌는데 여객선사의 대응이 미숙해 승객들의 항의가 잇따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
김찬년 2017년 04월 17일 -

오전부터 호우·강풍 특보...오후까지 30~70mm
제주는 오늘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한라산 영실에 4.5mm를 비롯해 서귀포 3.1, 성산 1.9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제주도 산간과 남부에 호우특보가 내려지겠고 오후까지 산간에는 120mm 이상, 해안에는 30에서 7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북부지역와 산간에는 오전부터 강풍특보가 발효되겠...
김찬년 2017년 04월 17일 -

안개로 여객선 6편 결항...승객 3천여 명 발 묶여
안개로 어제 여객선 운항이 줄줄이 취소되면서 승객 수 천 명의 발이 묶였습니다. 해운조합 운항관리실에 따르면 완도로 출발 예정이던 한일블루나래호를 시작으로 어제 하루 여객선 6편이 결항돼 승객 3천여 명이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특히, 4시 출항 예정이던 산타루치호는 밤 9시 반에 승객들에게 결항을 통보하면서 ...
김찬년 2017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