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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제19대 대통령 선거 총력 대응
다음달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경찰이 총력 대응에 나섭니다. 제주지방경차청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모레부터 선거 경비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단계별 비상 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흑색선전과 여론조작 등 5대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엄단할 방침입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15일 -

(리포트) 가파도는 2시간만?
◀ANC▶ 요즘 청보리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가파도에는 관광객들이 그 어느때보다 많은데요. 그런데, 관광객들이 섬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2시간으로 제한돼 불만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어찌된 일인지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한민국 최남단의 섬 속의 섬 가파도. 푸른 청보리 물결 속을 ...
김찬년 2017년 04월 14일 -

거문오름 일대 훼손 건설업체 이사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문화재보호구역인 거문오름 일대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체 이사 49살 윤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2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거문오름 돌담 공사를 하면서 중장비를 동원해 2천 제곱미터 면적의 나무 수백그루를 훼손하고 산을 깍아...
김찬년 2017년 04월 14일 -

보이스피싱 중국인 일당 2명 추가 검거(수정)
지난달 말 잇따라 발생한 보이스피싱 일당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0일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들로부터 훔친 현금 1억 여 원을 중국인 여성 계좌로 송금한 혐의로 32살 왕 모 씨 등 중국인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지금까지 모두 6명을 검거해 4명을 구속했고 송금에 관여한 환전상 2명에...
김찬년 2017년 04월 14일 -

제주지역 사건 증가율 전국에서 가장 높아
제주 검찰에 접수되는 사건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전국 검찰에 접수된 사건은 0.5% 줄었지만 제주는 13.4%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검사 5명과 수사관 23명을 증원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14일 -

거문오름 일대 훼손 건설업체 이사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문화재보호구역인 거문오름 일대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체 이사 49살 윤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지난해 2월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거문오름 돌담 공사를 하면서 중장비를 동원해 2천 제곱미터 면적의 나무 수백그루를 훼손하고 산을 깍아...
김찬년 2017년 04월 13일 -

(리포트) 분양형 호텔 사기?
◀ANC▶ 인구와 관광객이 늘고 부동산 붐이 일면서 제주에 분양형 호텔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높은 수익을 믿고 분양을 받았던 투자자들이 수익금을 받지 못하자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재작년 8월 문을 연 제주시 조천읍의 한 분양형...
김찬년 2017년 04월 13일 -

(리포트) 분양형 호텔 사기?
◀ANC▶ 인구와 관광객이 늘고 부동산 붐이 일면서 제주에 분양형 호텔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높은 수익을 믿고 분양을 받았던 투자자들이 수익금을 받지 못하자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재작년 8월 문을 연 제주시 조천읍의 한 분양형 ...
김찬년 2017년 04월 12일 -

서귀포시 표선 앞바다에서 70대 해녀 숨져
오늘 오후 2시쯤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리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77살 김 모 할머니가 몸에 이상을 느껴 119에 의해 20여 분 만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 할머니가 물질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동료 해녀와 주변 낚시객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12일 -

(리포트) 재선충 파쇄 주먹구구
◀ANC▶ 재선충병으로 말라죽은 소나무는 잘게 부순 뒤 나무가 있던 자리에 버리거나 태워야 하는데요. 자칫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살아남아 번식할 수 있기 때문인데, 파쇄목을 남의 땅에 버리는 등 뒷처리가 주먹구구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에 있는 한 목...
김찬년 2017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