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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살파류 대량 유입
◀ANC▶ 제주 앞바다에 동물성 플랑크톤의 일종인 살파류가 대량 유입되고 있는데요. 양식장에 유입되면 집단 폐사로 이어질 수 있어 비상이 걸렸습니다. .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포구 안의 바닷물이 뿌옇게 변했습니다. 마치 실처럼 생긴 투명한 생물이 물결을 따라 움직입니다. 해파리처럼 보이는 부유...
김찬년 2017년 05월 12일 -

(리포트) 청소비 횡령한 마라도 이장·사무장
◀ANC▶ 행정기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섬 지역에는 주민들에게 청소를 맡긴 뒤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 지원된 청소비용을 주민이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평균 2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국토 최남단의 섬 마라도. ...
김찬년 2017년 05월 12일 -

(리포트) 청소비 횡령한 마라도 이장·사무장
◀ANC▶ 행정기관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섬 지역에는 주민들에게 청소를 맡긴 뒤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국토 최남단 마라도에 지원된 청소비용을 주민이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평균 2천여 명의 관광객이 찾는 국토 최남단의 섬 마라도. ...
김찬년 2017년 05월 11일 -

"문재인 정부 제2공항 전면 재검토 해야"
제주도내 시민단체 16개로 구성된 제 2공항 전면 재검토 도민행동은 논평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은 제 2공항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주민들과 대화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문재인 대통령이 환경총량제를 제시하면서 입도객의 급격한 팽창을 불러올 제 2공항을 조기 개항하겠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1일 -

하천비리 의혹 현직 공무원 2명 추가 구속기소
하천 교량 건설 비리 의혹으로 구속된 현직 공무원 2명이 추가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도청 5급 공무원인 58살 김 모 씨를 뇌물 수수 혐의로, 제주시청 6급 공무원인 50살 좌 모 씨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 등은 제주시 하천관리 부서에서 근무하던 지난 2013년, 뇌물을 ...
김찬년 2017년 05월 11일 -

부인 성폭행 했다는 공장장 폭행한 중국인 집행유예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부인을 성폭행한 남성을 보복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30살 장 모 씨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장씨는 지난 2월 부인과 함께 서귀포시의 한 선과장에 불법취업했다 부인이 공장장에게 성폭행당했다고 이야기하자 공장장을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1일 -

"문재인 정부 제2공항 전면 재검토 해야"
제주도내 시민단체 16개로 구성된 제 2공항 전면 재검토 도민행동은 논평을 내고 문재인 대통령은 제 2공항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주민들과 대화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문재인 대통령이 환경총량제를 제시하면서 입도객의 급격한 팽창을 불러올 제 2공항을 조기 개항하겠다는 것은 모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0일 -

(리포트) 미세먼지 심각...관측 장비는 3곳 뿐
◀ANC▶ 미세먼지는 호흡기나 안질환 등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키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제주에서도 미세먼지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관측 장비조차 부족해 도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짙은 먼지 속에 한라...
김찬년 2017년 05월 09일 -

(리포트) 미세먼지 심각...관측 장비는 3곳 뿐
◀ANC▶ 미세먼지는 호흡기나 안질환 등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키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제주에서도 미세먼지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관측 장비조차 부족해 도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짙은 먼지 속에 한라...
김찬년 2017년 05월 08일 -

아침/(리포트) 대선 D-2...오일장 민심을 잡아라
◀ANC▶ 대통령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와 정당에서는 막판 표심잡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요. 제주에서는 어제 선거 전 마지막 장이 선 제주시 오일시장에서 치열한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선거 막판 부동층을 잡기 위한 표심 공략은 도민들과 관광객들이 모이...
김찬년 2017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