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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도의원 음주운전 적발
현직 도의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쯤 제주시 도남오거리 부근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67%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로 도의원인 55살 김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과거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02일 -

무사증 불법체류자 2년 동안 3배 이상 증가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뒤 체류기간을 넘긴 외국인이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불법체류자는 5천 760여 명으로 2년 사이 세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누적 불법체류자는 9천 183명으로 만 명에 육박했으며, 무단이탈 등으로 적발되는 불법 체류자도 지난해 116명에 달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02일 -

현직 도의원 음주운전 적발
현직 도의원이 음주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젯밤 10시 40분쯤 제주시 도남오거리 부근에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167%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로 도의원인 55살 김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과거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01일 -

(리포트) "관행적 금품 선거"...알고도 쉬쉬?
◀ANC▶ 제주시 농협 임원 선거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요. 농협이 불법 선거운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을 파악하고도 관행이라며 한 달 넘게 이를 수수방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임원 선거를 한 달 앞둔 지난달 16일 제주시 농협 선거관...
김찬년 2017년 02월 28일 -

(아침) 제주경찰청 외사과 공식 업무 시작
제주경찰청 외사과가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어제 경찰청 직제 개편을 담은 개정령이 시행됨에 따라 외사과가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청은 그동안 외사계를 운영했지만 중국인 강력 사건이 늘면서 인원을 6명 늘려 외사기획계와 외사정보계, 국제범죄수사대를 갖춘 외사과를 지난해...
김찬년 2017년 02월 28일 -

(리포트) 관행적 금품 선거...알고도 쉬쉬
◀ANC▶ 제주시 농협 임원 선거에서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는데요. 농협이 불법 선거운동이 이뤄지고 있다는 내용을 파악하고도 관행이라며 한 달 넘게 이를 수수방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임원 선거를 한 달 앞둔 지난달 16일 제주시 농협 선거관...
김찬년 2017년 02월 27일 -

아파트에서 80대 노부부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9시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아파트에서 83살 이 모 할아버지와 83살 최 모 할머니 부부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시신에 타살 흔적이 없고 집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이들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
김찬년 2017년 02월 27일 -

충남도, 송요찬 장군 선양사업 예산 취소
제주 4.3 사건 당시 민간인 학살의 책임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송요찬 장군의 선양사업에 대해 충청남도가 예산 지원을 취소했습니다. 충청남도는 사회적 논란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하기 위해 올해 추경예산에 반영하기로 했던 예산 1억 4천만 원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송요찬 장군의 고향인 청양군도 선양사업의 중...
김찬년 2017년 02월 27일 -

경찰, 농협 임원 선거 후보자 금품 제공 혐의 입건
제주시 농협 임원 선거를 둘러싼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후보자들을 농협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실시된 임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들을 직접 만나 돈을 건내거나 식사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후보자들의 자택에서 압수한 휴대전화 등을 ...
김찬년 2017년 02월 27일 -

CCTV 범인 검거 한 몫...4년 동안 420명 검거
CCTV가 범인 검거에 한 몫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CCTV 자료를 활용해 붙잡은 범인은 210명으로 3년 전보다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최근 4년동안 CCTV에 찍혀 검거된 용의자는 420여 명으로 폭력과 절도범이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