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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법규 위반 공익신고 2년 동안 5배 늘어
차량 블랙박스나 휴대전화를 이용해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신고하는 이른바 공익 신고가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공익 신고는 모두 만 6천여 건으로 2년 새 5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신호 위반이 26%로 가장 많고, 방향 지시등 미이행과 중앙선 침범 등 입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20일 -

(리포트) 대선기획5. 4차 산업혁명 선도
◀ANC▶ 전기차의 메카와 에너지 자립 섬을 추진하고 있는 제주는 앞으로 정보통신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나아가야 하는데요. 하지만 부족한 인프라와 제도 미비 등대선 공약을 통해 풀어야 할 과제도 많습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한 번 충전으로 380km를 달릴 수 있어주행 ...
김찬년 2017년 03월 17일 -

베트남인 무단이탈 도운 한국인·베트남인 검거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베트남인들의 무단 이탈을 도운 혐의로 57살 장 모 씨와 베트남인 38살 쩐 모 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베트남 현지의 가족과 공모해 베트남인 6명을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시킨 뒤 지난 9일 제주항에서 화물차에 숨겨 여객선을 이용해 전남 목포로 이탈시키려한 혐의를 받고 ...
김찬년 2017년 03월 17일 -

오영훈 의원 항소심 벌금 80만 원...의원직 유지(수정
지난해 총선 당시 당내 경선과정에서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이재권 판사는 역선택 유도 혐의에 대해서는 벌금 80만 원을, 허위사실 공표 혐의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오영훈 의원은 판결 직후 역선택에 ...
김찬년 2017년 03월 16일 -

대통령 선거 대비 선거사범 수사 강화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선거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어제) 지방청과 경찰서 수사과에 선거사범 수사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단속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가짜뉴스를 비롯한 흑색선전과 선거폭력, 불법단체 동원을 3대 주요 선거범죄로 규정하...
김찬년 2017년 03월 16일 -

바다 모래 채취 규탄 시위 제주에서도 열려
바닷 모래 채취 연장조치에 반발해 제주 어민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내 6개 수협 소속 어민 200여 명은 오늘(어제) 도내 주요 항포구에서 집회를 갖고 어장 파괴와 수산자원 감소를 초래하는 바닷 모래 채취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번 시위는 정부가 남해안 배타적경제수역의 바닷모래 채취를 내년까지 1년...
김찬년 2017년 03월 16일 -

오영훈 의원 항소심 벌금 80만 원...의원직 유지(수정
지난해 총선 당시 당내 경선과정에서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이 항소심에서도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아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이재권 판사는 역선택 유도 혐의에 대해서는 벌금 80만 원을, 허위사실 공표 혐의는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오영훈 의원은 판결 직후 역선택에 ...
김찬년 2017년 03월 15일 -

대통령 선거 대비 선거사범 수사 강화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 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선거사범 집중단속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어제) 지방청과 경찰서 수사과에 선거사범 수사 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단속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가짜뉴스를 비롯한 흑색선전과 선거폭력, 불법단체 동원을 3대 주요 선거범죄로 규정하...
김찬년 2017년 03월 15일 -

"갈등 분열 일으키는 행정행위 중단하라"
제주도가 동복리 쓰레기 매립장 착공 조건으로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양돈장 이전을 포기하는 대신 마을 발전기금으로 3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자 해당 양돈장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양돈장 대표인 오동훈씨는 오늘(어제)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은 대체부지만 제공되면 이전할 의사가 있다며 내일 예정된 마...
김찬년 2017년 03월 15일 -

바다 모래 채취 규탄 시위 제주에서도 열려
바닷 모래 채취 연장조치에 반발해 제주 어민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제주도내 6개 수협 소속 어민 200여 명은 오늘(어제) 도내 주요 항포구에서 집회를 갖고 어장 파괴와 수산자원 감소를 초래하는 바닷 모래 채취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번 시위는 정부가 남해안 배타적경제수역의 바닷모래 채취를 내년까지 1년...
김찬년 2017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