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제주기점 여객선 60% 내년부터 운항 못해
세월호 참사의 후속조치로 낡은 여객선의 운항을 금지하는 해운법 개정안이 내년부터 시행되면서 제주 항로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내년 7월부터 여객선의 선령기준이 30년에서 25년으로 강화되면서 제주 기점 여객선 10척 가운데 6척은 운항할 수 없게 됩니다. 여객선사들은 새로운 선박을 ...
김찬년 2017년 04월 05일 -

제주 촛불집회 주도 박근혜 퇴진 제주행동 해산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이후 다섯달 동안 제주지역 촛불집회를 주도한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이 해산했습니다. 제주행동은 오늘(어제) 제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촛불항쟁의 주역은 민주주의와 국민주권을 회복하고 사회의 적폐를 청산하고자 외쳤던 도민들이었다며 집회에 참여한 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
김찬년 2017년 04월 05일 -

(리포트) 사라진 유골
◀ANC▶ 요즘 청명과 한식을 맞아 조상의 묘를 옮기시는 분 많으실텐데요. 꼼꼼히 확인해야겠습니다. 제주도가 운영하는 양지공원에서 화장을 맡긴 유골이 사라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고조할아버지 묘를 옮기려던 이 모씨 가족은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화...
김찬년 2017년 04월 05일 -

한림읍 양돈장 화재...돼지 4마리 폐사
오늘 새벽 3시쯤 제주시 한림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어미 돼지 4마리가 죽고 양돈장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9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축사 보온등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축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05일 -

대포통장 개설해준 30대 남성 벌금형
보이스피싱에 이용될 대포통장을 만들어 준 3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제주지방법원 강재원 판사는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32살 진 모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진씨는 지난해 8월, 두 달에 300만원씩을 받기로 하고 대포통장 3개를 만들어 준 뒤 보이스피싱에 속은 피해자가 200만 원...
김찬년 2017년 04월 05일 -

(리포트) 사라진 유골
◀ANC▶ 요즘 청명과 한식을 맞아 조상의 묘를 옮기시는 분 많으실텐데요. 꼼꼼히 확인해야겠습니다. 제주도가 운영하는 양지공원에서 화장을 맡긴 유골이 사라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고조할아버지 묘를 옮기려던 이 모씨 가족은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었습니다. 화...
김찬년 2017년 04월 04일 -

(리포트) 4.3 전국화·세계화 '시동'
◀ANC▶ 올해 4.3 추념식에는 정치권 인사 뿐 아니라 다른 지역 교육감과 단체의 참석도 이어졌는데요. 내년 70주년을 앞두고 제주 4.3을 전국과 세계로 알리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4.3 영령들에게 헌화와 분향을 올리는 교육감들. 서울과 경기, 광주와 세종시...
김찬년 2017년 04월 04일 -

용담 레포츠 공원 클린하우스 화재
어제 저녁 7시쯤 제주시 용담 레포츠공원에 있는 클린하우스에서 불이 나 액정 스크린과 수거함 2개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연기를 보고 차량용 소화기로 불을 끈 이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04일 -

(리포트) 4.3 전국화·세계화 '시동'
◀ANC▶ 올해 4.3 추념식에는 정치권 인사 뿐 아니라 다른 지역 교육감과 단체의 참석도 이어졌는데요. 내년 70주년을 앞두고 제주 4.3을 전국과 세계로 알리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4.3 영령들에게 헌화와 분향을 올리는 교육감들. 서울과 경기, 광주와 세종시 ...
김찬년 2017년 04월 03일 -

119, 청명·한식 화재 예방 비상근무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청명과 한식 기간에 119가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청명과 한식인 4일과 5일 이틀간 전 지역 소방관서의 경계 근무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주요 공원묘지와 등산로에 소방대원을 전진배치하고, 의용소방대를 활용해 소방 순찰을 벌일 계획입니다.
김찬년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