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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농협 임원 선거 후보자 금품 제공 혐의 입건
제주시 농협 임원 선거를 둘러싼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후보자들을 농협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실시된 임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들을 직접 만나 돈을 건내거나 식사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후보자들의 자택에서 압수한 휴대전화 등을 ...
김찬년 2017년 02월 26일 -

금품 의혹 제주시 농협 임원선거 경찰 수사 박차
제주시 농협 임원 선거를 둘러싼 금품 제공 의혹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어제 후보들의 자택에서 압수한 선거 관련 서류를 검토하는 한편 후보자들의 휴대전화를 확보해 해당 지역 대의원들과 주고받은 통화내역과 문자메시지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김찬년 2017년 02월 25일 -

(리포트) 농협 임원선거 금품의혹...경찰 압수수색
◀ANC▶ (남) 지역 농협의 임원이 되면 하나로마트의 상점 입점과 직원 인사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데요. (여) 이런 이유 때문일까요? 오늘 실시된 제주시 농협의 임원 선거에 금품이 오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비상임 이사 선거가 치뤄진 제주시 농...
김찬년 2017년 02월 24일 -

농약성분 기준치 초과한 키위 3천kg 시중에 유통
제주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농약 성분이 남아있는 키위가 시중에 대량 유통됐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 2천 13년 제주에서 농약성분 펜토에이트가 기준치보다 4배 높게 검출된 참다래 키위 3톤이 유통됐습니다. 감사원은 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거나 유통을 차단시...
김찬년 2017년 02월 23일 -

신화역사공원 거푸집 붕괴사고 4명 입건
제주신화역사공원에서 발생한 공사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공사 책임자들이 입건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시공사인 대림건설 현장 소장인 50살 조 모 씨를 비롯해 하청업체 대표와 감리 책임자 등 4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공원 호텔 공사...
김찬년 2017년 02월 23일 -

신용카드 위조해 사용한 중국인 2명 구속
제주지방경찰청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신용카드를 위조한 뒤 사용한 혐의로 18살 류 모 씨 등 중국인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 신용카드 위조 장비를 가지고 제주에 입국해 호텔 객실에서 신용카드 5장을 위조한 뒤 도내 전자제품매장에서 천 100만 원어치의 태블릿 피시 등을 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2월 23일 -

농약성분 기준치 초과한 키위 3천kg 시중에 유통
제주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농약 성분이 남아있는 키위가 시중에 대량 유통됐던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 2천 13년 제주에서 농약성분 펜토에이트가 기준치보다 4배 높게 검출된 참다래 키위 3톤이 유통됐습니다. 감사원은 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이 지방자치단체에 통보하거나 유통을 차단시...
김찬년 2017년 02월 22일 -

(리포트) 소방공무원 잇따른 자살 '왜?'
◀ANC▶ 얼마 전 납품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소방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줬는데요. 불과 나흘 만에 또 다른 소방 공무원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자살을 시도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동부소방서 소속 간부인 51살 강 모씨. 강씨는 지난 17...
김찬년 2017년 02월 22일 -

김정남 암살 용의자 지난해 제주 방문
말레이시아에서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로 체포된 베트남 여성 용의자가 지난해 제주를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관계 당국에 따르면 29살 도안 티 흐엉은 지난해 11월 2일 제주로 입국해 나흘 동안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입국 목적이 관광이었다는 점 외에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와 경찰 등은 흐헝...
김찬년 2017년 02월 22일 -

(리포트) 소방공무원 잇따른 자살 '왜?'
◀ANC▶ 얼마 전 납품 비리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소방 공무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줬는데요. 불과 나흘 만에 또 다른 소방 공무원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자살을 시도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동부소방서 소속 간부인 51살 강 모씨. 강씨는 지난 17일...
김찬년 2017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