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 사라지는 톳...지충이를 잡아라
◀ANC▶ 지구 온난화와 해양 오염이 확산되면서 해녀들의 소득원이었던 톳이 빠르게 줄고 있는데요. 톳과 경쟁하는 해조류를 제거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연구가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톳 생산량이 빠르게 줄고 있는 제주시 조천읍 앞바다. 해녀들이 갯바위에 앉아 호미로 흑갈색 해...
김찬년 2017년 03월 13일 -

(리포트) 사라지는 톳...지충이를 잡아라
◀ANC▶ 지구 온난화와 해양 오염이 확산되면서 해녀들의 소득원이었던 톳이 빠르게 줄고 있는데요. 톳과 경쟁하는 해조류를 제거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연구가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톳 생산량이 빠르게 줄고 있는 제주시 조천읍 앞바다. 해녀들이 갯바위에 앉아 호미로 흑갈색 해...
김찬년 2017년 03월 12일 -

(리포트) 군사보호구역 지정 '갈등'
◀ANC▶ 제주 민군복합항을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문제를 놓고 해군과 제주도가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해군은 크루즈 시설까지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무늬만 민군복합항이 될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숱한 갈등과 논란 속에 준공 1년을 맞은 ...
김찬년 2017년 03월 10일 -

(리포트) 군사보호구역 지정 '갈등'
◀ANC▶ 제주 민군복합항을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문제를 놓고 해군과 제주도가 갈등을 빚고 있는데요. 해군은 크루즈 시설까지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무늬만 민군복합항이 될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숱한 갈등과 논란 속에 준공 1년을 맞은 제...
김찬년 2017년 03월 09일 -

탄핵 선고일 제주에서 촛불 집회 열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가 모레(내일)로 예고된 가운데 제주지역에서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은 탄핵 선고일인 모레(내일) 저녁 7시부터 탄핵의 인용과 기각 여부와 관계없이 긴급 촛불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탄핵심판 선고 다음날인 토요일 저녁 6시에도...
김찬년 2017년 03월 09일 -

(리포트) 천지연 돌섬... 왜 자꾸 생기나?
◀ANC▶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천지연 폭포에 커다란 돌섬이 생기는 바람에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는데요. 천혜의 경관을 되찾기 위해 돌섬을 제거하는 준설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려앉은 천지연 폭포. 굴삭기로 자갈을 퍼내 화물차에 옮겨 싣고 있습니다. 폭포 앞에 쌓...
김찬년 2017년 03월 09일 -

담배꽁초 추정 주점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10시 5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주점에서 불이 나 계단과 실외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20만 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방기 실외기에 버린 담배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09일 -

무사증 중국인 불법취업시킨 중국 브로커 구속
제주지방경찰청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중국인들을 불법 취업 시킨 혐의로 중국인 40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현지 알선책이 보낸 중국인 7명을 도내 농장과 식당 등에 취업시키고 한사람에 수수료로 3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09일 -

탄핵 선고일 제주에서 촛불 집회 열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가 모레(내일)로 예고된 가운데 제주지역에서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은 탄핵 선고일인 모레(내일) 저녁 7시부터 탄핵의 인용과 기각 여부와 관계없이 긴급 촛불집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탄핵심판 선고 다음날인 토요일 저녁 6시에도...
김찬년 2017년 03월 08일 -

(리포트) 천지연 돌섬... 왜 자꾸 생기나?
◀ANC▶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천지연 폭포에 커다란 돌섬이 생기는 바람에 골칫덩어리가 되고 있는데요. 천혜의 경관을 되찾기 위해 돌섬을 제거하는 준설공사가 시작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어둠이 내려앉은 천지연 폭포. 굴삭기로 자갈을 퍼내 화물차에 옮겨 싣고 있습니다. 폭포 앞에 쌓...
김찬년 2017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