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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사람 매단 채 운행...경찰 수사
차량에 사람을 매달고 운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그제 저녁 6시 반쯤 서귀포시 신북로에서 42살 오 모 씨가 승용차 보닛 위에 27살 이 모 씨를 태운채 1킬로미터 가량을 운행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오씨가 공사현장에서 차량 운행을 통제하던 이씨와 시비가 붙었던 것으...
김찬년 2017년 03월 04일 -

EEZ에서 무허가 조업한 중국 어선 1척 나포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우리측 배타적 경제 수역에서 허가 없이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대련 선적인 300톤급 범장망 어선 1척을 나포했습니다. 이 어선은 어제 오후 1시 20분쯤 마라도 남서쪽 130km 해상에서 허가 없이 조기 등 잡어 4톤을 잡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04일 -

(리포트) 공동협의체 구성 제안
◀ANC▶ 제주 해군기지가 완공된 지 1년이 지났지만 해군이 주민들에게 청구한 수십억원대의 구상권 문제는 좀처럼 해결되지 않고 있는데요. 강정마을회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정치권에 제안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군이 강정마을에 공사 지연 책임을 물어 34억 원의 ...
김찬년 2017년 03월 03일 -

"평화의 섬 파괴하는 제2공항 계획 중단하라"
제주 제 2공항 성산읍 반대 대책위원회는 논평을 통해 강정 해군기지와 제 2공항을 연계한 공군기지는 제주를 동북아의 화약고로 만들 것이라며 제 2공항 계획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제 2공항 문제가 개발과 생존에서 전쟁과 평화로 확대되고 있는데도 제주도는 제 2공항은 순수 민간공항이라며 제주도민을 우롱...
김찬년 2017년 03월 03일 -

게스트하우스 투숙객 성추행 한 30대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판사는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 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를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8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서귀포시내 한 게스트하스에 묵으면서 다른 방에서 자고 있던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03일 -

"요일별 배출제 반발은 행정의 소통 부족 탓"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에 대한 시민들의 반발은 행정의 소통 부족 때문이라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제주도농어업인 회관에서 오늘(어제) 열린 요일별 배출제 개선방안 설명회에서 토론자들은 행정이 장기적인 계획없이 도민 탓으로만 돌리는 소통 방식 때문에 신뢰를 스스로 깨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시민...
김찬년 2017년 03월 03일 -

영업구역 위반한 다른지역 낚시 어선 1척 적발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영업구역을 벗어나 제주 해상에서 낚시를 한 혐의로 전남 완도 선적 9톤급 낚시 어선인 L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L호는 제주에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어제(그제) 오전 제주시 추자도 남동쪽 30km 해상에서 낚시객 11명을 태워 영업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03일 -

제주요양원 6년 동안 요양 급여 부정수급
제주요양원이 요양 급여 수 억 원을 부정 수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제주요양원은 지난 2천 10년부터 지난해 9월까지 6년 동안 원장의 근무 시간을 속여 요양 급여 2억 8천만 원을 더 지원 받았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부정 수급액 환수와 행정처분을 제주시에 요구했으며, 제주시...
김찬년 2017년 03월 03일 -

"요일별 배출제 반발은 행정의 소통 부족 탓"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에 대한 시민들의 반발은 행정의 소통 부족 때문이라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제주도농어업인 회관에서 오늘(어제) 열린 요일별 배출제 개선방안 설명회에서 토론자들은 행정이 장기적인 계획없이 도민 탓으로만 돌리는 소통 방식 때문에 신뢰를 스스로 깨뜨렸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시민...
김찬년 2017년 03월 02일 -

사망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오후 6시 20분쯤 제주시 화북2동 황사평 다리에서 5톤 크레인 차량이 5미터 다리 아래로 추락해 70대 남성이 숨지고 크레인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에는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제지공장에서 트럭에서 폐지를 내리던 46살 김 모 씨가 후진하던 지게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
김찬년 2017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