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설명절 불량식품 단속에 제주지역 8개 업체 적발
설을 앞두고 위생기준을 어긴 농수산물 제조, 판매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정부 합동 불량식품근절 추진단은 도내 농협매장 2곳과 떡집 4곳, 정육점 1곳 등 8개 업체를 적발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
김찬년 2017년 01월 25일 -

(리포트)또 납품 비리...윗선 밝혀지나?
◀ANC▶ 얼마 전 의료장비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소방공무원이 경찰에 적발됐는데요. 빙산의 일각이었을까요? 5년 동안 뇌물을 받고 입찰 정보를 알려준 소방공무원이 구속됐는데 경찰이 윗선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화재 진압용 방화복과 산소 마스크 등 소방 본부의 연...
김찬년 2017년 01월 24일 -

설명절 불량식품 단속에 제주지역 8개 업체 적발
설을 앞두고 위생기준을 어긴 농수산물 제조, 판매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정부 합동 불량식품근절 추진단은 도내 농협매장 2곳과 떡집 4곳, 정육점 1곳 등 8개 업체를 적발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업체는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
김찬년 2017년 01월 24일 -

주택가에서 새총 쏴 유리창 부순 30대 입건
제주동부경찰서는 새총으로 주택 유리창을 부순 혐의로 35살 심 모 씨를 입건하고 새총과 쇠구슬 400여 개를 압수했습니다. 심씨는 지난해 12월 제주시 삼도동의 모텔에서 근처 주택들을 향해 새총을 쏴 유리창 2장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심씨는 장난으로 참새를 맞추려고 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
김찬년 2017년 01월 24일 -

(리포트) 부실공사 원인... 책임자 사법처리
◀ANC▶ 지난 주 제주신화역사공원의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안전 수칙을 어기고 공사를 강행한 현장 책임자들을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공사를 위한 임시가설물인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8명이 다친...
김찬년 2017년 01월 24일 -

장비 납품 계약 비리 소방공무원 구속
제주지방경찰청은 소방장비 납품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소속 공무원 37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최근 3년동안 호흡 보호 장비 등을 구매하면서 특정 업체에 제품 규격 정보를 미리 알려줘 낙찰 받도록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씨를 도운 공모자나 방조자...
김찬년 2017년 01월 24일 -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 경찰 간부 해임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 간부가 해임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서귀포경찰서에서 근무할 당시 술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투서가 접수된 A경감에 대해 해임처분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또, 신임 경찰간부에게 휴일근무를 강요하는 등 이른바 갑질을 한 ...
김찬년 2017년 01월 24일 -

한파에 전력 사용량 역대 최대치 경신
한파가 이어지면서 제주지역 전력 사용량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에 따르면 어제 저녁 7시 제주지역 최대 전력사용량은 84만 9천 킬로와트로 최대치였던 사흘 전보다 5천 킬로와트를 초과했습니다. 지난해 겨울철 최대 전력 사용량 보다는 1년 만에 4만 5천 킬로와트가 늘었습니다. 전력거래소...
김찬년 2017년 01월 24일 -

비닐하우스 화재...열풍기 과열 추정
오늘 새벽 2시 40분쯤 서귀포시 토평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6개동 80평과 창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난방을 위태 틀어 놓은 열풍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1월 24일 -

(리포트) 부실공사 원인... 책임자 사법처리
◀ANC▶ 지난 주 제주신화역사공원의 호텔 신축 공사장에서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안전 수칙을 어기고 공사를 강행한 현장 책임자들을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공사를 위한 임시가설물인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8명이 다친 ...
김찬년 201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