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대체) 제주시 원룸 화재...주민 20여 명 대피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제주시 연동의 9층짜리 원룸 건물 9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에 살고 있던 주민 2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원룸 내부 20여 제곱미터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침대 밑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세입자의 말을 바탕으...
김찬년 2017년 01월 21일 -

(데스크) 내일 눈...산간 최고 20cm
휴일인 내일 제주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산간에는 새벽부터 눈이 오기 시작해 최고 20cm의 눈이 쌓이겠고 그 밖의 지역은 오후부터 눈이 내리겠습니다. 내일 새벽 육상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지고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기상청은 다음주 중반까지 기온이 더 떨어지며 추...
김찬년 2017년 01월 21일 -

(리포트) 대설·강풍특보...기온 뚝
◀ANC▶ 오늘 정말 많이 추우셨죠? 절기상 대한이란 이름값을 한 것 같습니다. 수은주는 영하권으로 내려갔고 산간에는 쌓인 눈이 얼어붙어 차량통행이 제한되고 있는데요. 강풍과 다른지역의 폭설로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ANC▶ 눈보라가 몰아치는 도로 위에 차...
김찬년 2017년 01월 20일 -

차량 사고 잇따라
강풍주의보 속에 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제주시 해안동에서 주차된 1톤 화물차에 불이 나 엔진 등을 태운 뒤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쯤에도 제주시 외도동에서 5톤 화물차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김찬년 2017년 01월 20일 -

산간 대설주의보...해안에도 밤까지 최고 5cm 눈
제주 산간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산간에는 눈이, 해안에는 진눈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밤사이 한라산 어리목에 3cm를 비롯해 진달래 밭에 2cm의 눈이 쌓였으며 1100도로에서는 대소형 모두 5.16도로에서는 소형 차량에 한해 월동장구를 갖춰야 운행할 수 있습니다. 산간에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cm의 눈이 더 ...
김찬년 2017년 01월 20일 -

(리포트) 조사받던 여중생 추락
◀ANC▶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던 여중생이 2층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두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는데 경찰의 관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출소 안에서 학생들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잠시 후, 경찰관들이 한 눈을 파는 사이에 여학생 ...
김찬년 2017년 01월 20일 -

119, 설연휴 재난사고 예방 특별경계근무
제주도소방안전본부가 설 연휴에 재난사고를 막기 위해 이달 말까지 특별경계 근무를 벌입니다. 이를 위해 전통시장과 물류창고 등 화재 경계지구의 순찰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24시간 화재 예방 감시체계를 유지합니다. 또 귀성객과 관광객이 모이는 공항만에는 119 구급대를 전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1월 20일 -

(리포트) 조사받던 여중생 추락
◀ANC▶ 파출소에서 조사를 받던 여중생이 2층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두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는데 경찰의 관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파출소 안에서 학생들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잠시 후, 경찰관들이 한 눈을 파는 사이에 여학생 1...
김찬년 2017년 01월 19일 -

밤부터 비...내일 강풍·대설특보(수정)
제주 산간에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새벽부터 밤까지 산간에는 5에서 20센티미터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해안지역에도 아침에 비가 내리다 오후에는 눈으로 바뀌어 1에서 5센티미터 정도 쌓일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 북부와 산간, 서부에는 강풍예비특보가 내려졌고 제주도 전해상에는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졌습...
김찬년 2017년 01월 19일 -

(리포트) 금값 채소에 절도 기승?
◀ANC▶ 지난해 가뭄과 태풍으로 수확량이 줄어 월동 채소 값이 금값이라고 할 정도로 크게 올랐는데요. 농민들이 애지중지 키운 농산물을 훔치는 사건이 빈발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당근 농사를 짓고 있는 박옥자씨. 박씨는 최근 수확을 하러 당근밭을 찾았다가 깜짝 놀랐...
김찬년 2017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