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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김영란법에 말라죽는 화훼산업
◀ANC▶ 예년 이맘때 같으면 크리스마스 연휴와 연말로 화훼 업계가 특수를 누렸는데요. 김영란법 시행에 이어 어수선한 사회분위기까지 겹치면서 매출이 크게 줄어 문을 닫는 꽃집까지 생기고 있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30년 넘게 백합 농사를 지어온 윤재근씨. 윤씨에게 올해 겨울은 유독 춥...
김찬년 2016년 12월 23일 -

민가 향해 엽총 발사한 수렵인 입건
제주서부경찰서는 엽총을 쏴 사람을 다치게 한 혐의로 57살 김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8일 오후 5시쯤 제주시 애월읍 어도오름 부근에서 민가쪽으로 엽총을 발사해 38살 김 모 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수렵제한구역에서 총을 쏜 것으로 보고 야생생물보호법 위반 혐...
김찬년 2016년 12월 23일 -

(리포트) 빠른 독감... 학생들 감염 '비상'
◀ANC▶ 요즘 때이른 독감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보건당국은 도민 100명 당 5명 정도가 독감때문에 병원을 찾는다는 밝혔는데요.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 독감이 빠르게 퍼지면서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빈 자리가 군데군데 ...
김찬년 2016년 12월 23일 -

(리포트) 빠른 독감... 학생들 감염 '비상'
◀ANC▶ 요즘 때이른 독감에 걸려 고생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보건당국은 도민 100명 당 5명 정도가 독감때문에 병원을 찾는다는 밝혔는데요. 특히, 학생들 사이에서 독감이 빠르게 퍼지면서 교육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한 초등학교 1학년 교실. 빈 자리가 군데군데 눈...
김찬년 2016년 12월 22일 -

(데스크)찬 바람에 기온 뚝...내일까지 약한 눈·비
제주는 오늘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밤사이 산간에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어제 보다 8도 이상 낮은 11.6도에 머물렀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를 끌어내렸습니다. 산간에는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1에서 5cm의 눈이, 해안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오겠습...
김찬년 2016년 12월 22일 -

(아침)주말 제10차 제주도민 촛불집회 열려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제10차 제주도민 촛불집회가 주말인 모레 오후 5시부터 제주시청 앞에서 열립니다. 이번 촛불집회는 하야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행복한 마임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 공연과 3분 자유발언, 소원지 걸기 등의 행사에 이어 제주시청 대학로 일대에서 거리행진...
김찬년 2016년 12월 22일 -

서귀포 앞바다에서 어선 좌초...선원 8명 모두 구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제주 앞바다에서 어선 1척이 좌초됐지만 선원 8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서귀포 남쪽 100m 앞바다에서 피항해 있던 29톤급 경남 사천선적 어선 1척이 선박 고정줄이 끊어지면서 좌초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122구조대를 보내 선원 8명을 모두 구조했으며 선장 등을 상대로 ...
김찬년 2016년 12월 22일 -

"법원 서귀포 지원 신설해달라"
서귀포시 주민자치위원협의회가 시민 천 800여 명의 서명을 담아 서귀포에 법원 지원을 설립해달라며 제주지방법원에 청원서를 냈습니다. 협의회는 청원서를 통해 서귀포에 법원이 없어 재판참여와 검찰 조사, 변호사 선임 등을 위해 제주시를 오가면서 시간적, 경제적 손실과 함께 국민의 기본권을 박탈당하고 있다고 주...
김찬년 2016년 12월 22일 -

오는 주말 제10차 제주도민 촛불집회 열려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제10차 제주도민 촛불집회가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제주시청 앞에서 열립니다. 이번 촛불집회는 '하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행복한 마임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 공연과 3분 자유발언, 소원지 걸기 등의 행사에 이어 제주시청 대학...
김찬년 2016년 12월 21일 -

(리포트) 한일 어업협정 내년으로
◀ANC▶ 한일 어업협정이 결렬되면서 갈치를 잡는 제주선적 연승어선들이 6개월째 일본측 수역에서 조업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협상은 결국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제주 연승어선들이 올들어 잡은 갈치는 만 2천여 톤. 태풍으로 한 달 가까이 조...
김찬년 2016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