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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 안상균 경장 '해양경찰 최고영웅상' 수상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안상균 경장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해양경찰 최고 영웅상'을 수상했습니다. 안상균 경장은 지난 8월 우도 부근 해상에서 화물선과 유조선이 충돌해 기름 수백톤이 유출되는 상황이 발생하자 수중 봉쇄작업을 벌여 2차 피해 확산을 막았습니다. 안 경장은 또 올해 인명구조와 실종...
김찬년 2018년 12월 23일 -

60살 이상 진료비 처음으로 50% 넘어
제주지역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도민들이 병원에서 쓴 진료비 가운데 60살 이상 환자의 진료비가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내 병원에서 60살 이상 환자가 쓴 진료비는 4천 822억 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50.1%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대장암 환자는 천 700여명으로 10년 전...
김찬년 2018년 12월 23일 -

양돈장 화재...돼지 50여 마리 폐사
오늘 새벽 2시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양돈장에서 불이 나 돼지 50여 마리가 죽고, 내부 1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난방을 위해 깔아 놓은 전기배선에서 합선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양돈장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22일 -

(리포트) 보육교사 살인 피의자 구속
◀ANC▶ 2009년 제주에서 일어난 어린이집 보육교사 살인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미국에 빠졌던 사건은 경찰이 지난 5월, 과학수사 기법을 동원해 용의자를 9년 만에 검거했지만, 증거 불충분으로 다시 영장이 기각됐었는데요. 오늘 법원이 마침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보육교사...
김찬년 2018년 12월 21일 -

중학생 수학여행단 20여명 식중동 의심 증상
제주로 수학여행 온 중학생 20여 명이 식중독 의심증세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에 수학여행을온 서울의 한 중학교 3학년 학생 21명이 지난 19일 저녁 구토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이 점심과 저녁을 먹은 식당에서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김찬년 2018년 12월 21일 -

보행자 사망사고 잇따라
보행자 교통사고가 잇따라 두 명이 숨졌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입구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9살 박 모 씨가 승용차 2대에 잇따라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6시50분쯤에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부근 일주도로에서 마을 주민인 85살 양 모 할머니가 길을 건너...
김찬년 2018년 12월 21일 -

화북공업단지 금품수수 첫 청탁금지법 기소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제주도 현직 간부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 화북공업단지 이전과 관련해 용역업체에게 200만 원 상당의 식사와 현금을 받은 혐의로 제주도청 4급 공무원인 58살 김 모 씨를 약식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김씨에게 금품을 건낸...
김찬년 2018년 12월 21일 -

보행자 사망사고 잇따라
어제 저녁 7시쯤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입구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29살 박 모 씨가 승용차 2대에 잇따라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6시 50분쯤에는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부근 일주도로에서 마을 주민인 85살 양 모 할머니가 길을 건너다 승용차에 치여 숨졌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
김찬년 2018년 12월 21일 -

화북공업단지 금품수수 첫 청탁금지법 기소
업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제주도 현직 간부가 도내에서 처음으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4월 화북공업단지 이전과 관련해 용역업체에게 200만 원 상당의 식사와 현금을 받은 혐의로 제주도청 4급 공무원인 58살 김 모 씨를 약식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김씨에게 금품을 건낸...
김찬년 2018년 12월 20일 -

검찰, 문대림 전 후보 골프장 뇌물수수 무혐의 처분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문대림 전 후보의 골프장 명예회원권 뇌물수수혐의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문 전 후보가 2천9년 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으로 있을 당시 타미우스 골프장의 명예회원권을 받아 지난해까지 140여 차례 공짜 골프를 쳤다는 혐의에 대해, 직무 관련성이나 대가성...
김찬년 2018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