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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수중레저 활성화법? 규제법?
◀ANC▶ 정부가 스쿠버다이빙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며 수중레저 활성화법을 만들고 지역을 돌며 설명회를 열고 있는데요. 정작 다이빙 업체들은 제대로 의견 수렴도 하지 않고 규제만 늘렸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제주지역에 등록된 다이빙 업체는 모두 92군데 2년...
김찬년 2017년 05월 23일 -

(리포트) 수중레저 활성화법? 규제법?
◀ANC▶ 정부가 스쿠버다이빙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겠다며 수중레저 활성화법을 만들고 지역을 돌며 설명회를 열고 있는데요. 정작 다이빙 업체들은 제대로 의견 수렴도 하지 않고 규제만 늘렸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제주지역에 등록된 다이빙 업체는 모두 92군데 2년 ...
김찬년 2017년 05월 22일 -

(리포트)제주 밭으로 떠나요
◀ANC▶ 요즘 제주의 산과 들에는 메밀과 보리가 한창 익어가고 있는데요. SNS 등을 통해 멋진 풍경이 유명세를 타면서 메밀과 보리밭이 관광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초원 위에 마치 눈이라도 내린 듯 메밀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가벼운 바람에도 춤을 추듯 살랑이며 ...
김찬년 2017년 05월 20일 -

"GMO 완전 표시·학교급식 퇴출·상용화 중단"
제주지역 35개 단체로 구성된 지엠오 반대 제주행동은 오늘 제주대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전자 변형 농산물인 지엠오에 대해 완전 표시제와 지엠오 없는 학교 급식, 상용화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미 지엠오가 가공식품 원료로 들어가지만 표시가 없어 모르게 섭취하고 있으며 지엠오 재배 금지에도 무분...
김찬년 2017년 05월 20일 -

(리포트) "악취 때문에 못 살겠다"
◀ANC▶ 제주산 돼지고기가 전국적인 인기를 끌면서 도내 돼지 사육 두수도 크게 늘고 있는데요. 양돈장 인근에 사는 주민들은 일년내내 악취에 시달린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INT▶ 집 안 세탁실에서 빨래를 널고 있는 김정숙씨. 햇볕이 좋아 빨래를 말리기 좋은 날씨인데도 바깥...
김찬년 2017년 05월 19일 -

(리포트) 교통안전 지킴이 '옐로 카펫'
◀ANC▶ 옐로 카펫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어린이들이 눈에 쉽게 띄게 해서 운전자들이 차량 속도를 미리 줄이도록 횡단보도 앞을 노랗게 만드는 건데요.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있어서 도내 학교 주변에도 설치된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앞 횡단보도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사람들. 노...
김찬년 2017년 05월 19일 -

(리포트) 교통안전 지킴이 '옐로 카펫'
◀ANC▶ 옐로 카펫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어린이들이 눈에 쉽게 띄게 해서 운전자들이 차량 속도를 미리 줄이도록 횡단보도 앞을 노랗게 만드는 건데요.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있어서 도내 학교 주변에도 설치된다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앞 횡단보도 앞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사람들. 노란...
김찬년 2017년 05월 18일 -

(리포트) 주차장 쑥대밭 만든 음주운전
◀ANC▶ 새벽에 술에 취한 채 승용차를 운전하던 40대 남성이 아파트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20여 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술뿐만 아니라 수면제까지 먹은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환각상태였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주차장으로 들어 오던 승용차가 갑자기 화단 ...
김찬년 2017년 05월 18일 -

애월읍 세탁 공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어젯밤 10시 반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세탁공장에서 불이 나 세탁물 운반 카트와 작업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건조기에서 꺼내 쌓아둔 세탁물 더미에서 열이 축적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8일 -

편의점 소형 금고 훔친 30대 입건
제주동부경찰서는 공사 중인 편의점에 들어가 금고를 훔친 혐의로 38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1시쯤 제주시 중앙로의 편의점에서 공사를 하면서 임시로 가린 천막 사이로 침입해 현금 60여 만 원이 들어있는 금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