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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줄어드는 소득 자원 (광복절 예비)
◀ANC▶ 해녀들의 주 소득원 중에 하나인 성게와 톳 채취가 올해 모두 끝이 났는데요. 생산량이 갈수록 줄어들어 해녀들의 걱정이 큽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녀들의 테왁이 서귀포 앞 바다를 가득 수놓았습니다. 성게철을 맞아 마을 해녀들이 물질에 나선 것, 깊은 숨을 참고 자맥질을 할 때마다 ...
김찬년 2017년 08월 16일 -

(리포트) 줄어드는 소득 자원 (광복절 예비)
◀ANC▶ 해녀들의 주 소득원 중에 하나인 성게와 톳 채취가 올해 모두 끝이 났는데요. 생산량이 갈수록 줄어들어 해녀들의 걱정이 큽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해녀들의 테왁이 서귀포 앞 바다를 가득 수놓았습니다. 성게철을 맞아 마을 해녀들이 물질에 나선 것, 깊은 숨을 참고 자맥질을 할 때마다 성...
김찬년 2017년 08월 15일 -

(리포트) 폭염특보...태풍 일본 상륙
◀ANC▶ 오늘도 정말 더우셨죠? 고산이 35.1도로 사상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불볕 더위가 이어졌는데요. 제5호 태풍 노루는 일본으로 방향을 틀어 제주를 비껴갈 전망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시작 신호와 함께 해변에 있던 사람들이 원담 안으로 뛰어 들어갑니다. 풀어 놓은 광어를 잡기 위해 바닥...
김찬년 2017년 08월 05일 -

(리포트) 해양스포츠로 더위 잊자
◀ANC▶ 오늘도 푹푹 찌는 가마솥 더위에 많이 힘드셨을텐데요. 해양스포츠로 더위를 이겨보는 건 어떨까요? 본격적인 피서철이 시작되면서 제주 바다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드넓은 모래 사장과 시원한 파도로 유명한 중문해수욕장. 서핑 보드를 탄 서퍼들이 바다 한 가운데서 파...
김찬년 2017년 07월 22일 -

(리포트) 거문오름 트래킹
◀ANC▶ 오늘 많이 더우셨을텐데요. 더위를 피해 생태숲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세계자연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오늘부터 열흘동안 거문 오름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곶자왈과 용암동굴을 만들어 낸 세계자연유산 거문 오름. 신호와 함께 탐방객들이 출발선에서 쏟아져 나옵니다....
김찬년 2017년 07월 01일 -

도라지 재배 농가 피해보전직불금 지원
지난해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입은 도라지 재배 농가에 피해보전 직불금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FTA 피해보전 직불금 품목에 도라지가 선정됨에 따라, 1헥타르에 170만 원 수준의 직불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대상은 한.중 FTA 협정이 발표된 재작년 12월 이전부터 도라지를 재배한 임업인으로, 지역 읍....
김찬년 2017년 06월 19일 -

도라지 재배 농가 피해보전직불금 지원
지난해 가격 하락으로 피해를 입은 도라지 재배 농가에 피해보전 직불금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FTA 피해보전 직불금 품목에 도라지가 선정됨에 따라, 1헥타르에 170만 원 수준의 직불금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 대상은 한.중 FTA 협정이 발표된 재작년 12월 이전부터 도라지를 재배한 임업인으로, 지역 읍....
김찬년 2017년 06월 18일 -

(리포트) 최저임금 만원...시기 상조
◀ANC▶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천 20년까지 최저임금을 시간당 만 원으로 올리겠다고 공약했는데요. 전국에서 노동자 임금은 가장 낮으면서 소규모 자영업자가 많은 제주에서도 최저 임금이 얼마나 오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출발 신호와 함께 거리로 쏟아져 나오는 사람들...
김찬년 2017년 06월 17일 -

제주 금악 4.3길 개통
제주 4.3 사건에 유적지를 돌아볼 수 있는 '금악마을 4.3길'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도는 오늘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서 금악마을 4.3 길 개통식을 가졌고 지역 주민과 4.3 유족 500여명이 4.3 당시 주민들의 피난처가 됐던 진지동굴이 있는 금오름 일대 등을 돌아봤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지역에 4.3 길은 동광과...
김찬년 2017년 06월 17일 -

제주 연안 침식에 따른 자연재해 우려 심해져
연안 침식이 가속화되면서 해양자원 유실과 자연재해 우려가 높아졌다는 분석입니다. 이기우 제주도 해양산업과장은 오늘 켄싱턴 리조트호텔에서 열린 제 7회 연안발전포럼에서 장기 모니터 대상인 제주 연안 11곳 가운데 64%가 침식으로 자연재해 발생 우려가 높은 C등급 지역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0년 전 ...
김찬년 2017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