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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차량 동승 경찰관 방조·교사 혐의
현직 경찰관이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도주하도록 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5일 평화로에서 뺑소니 사망교통사고를 낸 차량에 동승했던 44살 이 모 경사를 특가법상 도주차량 교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추가 조사에서 사고가 난 것을 알고도 그냥 가자고...
김찬년 2017년 03월 30일 -

주민자치연대 대선 10대 정책공약 발표
제주주민자치연대는 19대 대선 10대 정책 공약으로 행정계층구조 개편을 주민투표로 결정하고 제주 국제자유도시 특별법을 생태평화도시 특별법으로 개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자치재정권 확보와 주택정책 권한 이양, 영리병원 철회와 제주 4.3의 정의로운 해결 등도 제안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30일 -

(리포트) 보이스피싱 잇따라
◀ANC▶ 중국인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최근 제주에서 집중적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일주일동안 경찰에 29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됐는데, 노인들은 물론 20대까지 속아 돈을 뜯겼습니다. 조심 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마을금고에 들어 온 할머니가 창구 직원에게 현금 인출...
김찬년 2017년 03월 29일 -

뺑소니 차량 동승 경찰관 방조·교사 혐의
현직 경찰관이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가 도주하도록 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25일 평화로에서 뺑소니 사망교통사고를 낸 차량에 동승했던 44살 이 모 경사를 특가법상 도주차량 교사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처음에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추가 조사에서 사고가 난 것을 알고도 그냥 가자고...
김찬년 2017년 03월 29일 -

(리포트) 수형인 명예회복 돼야
◀ANC▶ 제주 4.3 사건 당시 억울하게 옥살이했던 수형인들은 아직도 전과자라는 멍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재판도 받지 못한 채 형무소로 끌려갔던 이들의 명예회복은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8살이었던 1949년 인천형무소에 수감됐던 박동수 할...
김찬년 2017년 03월 29일 -

(리포트) 수형인 명예회복 돼야
◀ANC▶ 제주 4.3 사건 당시 억울하게 옥살이했던 수형인들은 아직도 전과자라는 멍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재판도 받지 못한 채 형무소로 끌려갔던 이들의 명예회복은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18살이었던 1949년 인천형무소에 수감됐던 박동수 할아...
김찬년 2017년 03월 28일 -

뺑소니 사고 낸 차량에 현직 경찰관 동승 '물의'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차량에 경찰관이 동승했던 것으로 확인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평화로에서 42살 송 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30대 몽골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 7시간 만에 붙잡혔는데, 이 승용차에 서귀포경찰서 소속 43살 이 모 경위가 탑승했던 것으로 확인...
김찬년 2017년 03월 28일 -

부하 여직원 성추행 의혹 경찰 간부 직위해제
제주지방경찰청은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간부 A씨를 직위해제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부서 회식자리에서 여성 경찰관 B씨가 성추행을 당했다며 민원을 제기해 감찰 조사를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이번 주에 징계위원회를 열기로 했고 A씨는 성추행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28일 -

안희정 지지명단 조작 대학생위원장 검찰 고발
제주도 선거관리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안희정 경선후보 지지 명단을 조작한 혐의로 전 제주도당 대학생위원장 27살 이 모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허위로 작성된 안희정 후보를 지지하는 제주 청년 천 200여명의 명단을 공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
김찬년 2017년 03월 28일 -

뺑소니 사고 낸 차량에 현직 경찰관 동승 '물의'
뺑소니 사망 사고를 낸 차량에 경찰관이 동승했던 것으로 확인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새벽 평화로에서 42살 송 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30대 몽골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 7시간 만에 붙잡혔는데, 이 승용차에 서귀포경찰서 소속 43살 이 모 경위가 탑승했던 것으로 확인...
김찬년 2017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