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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남아있는 고통
◀ANC▶ 바다에 잠겼던 세월호가 3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사고 당시 구사일생으로 목숨을 건진 사람들은 정신적인 충격으로 아직도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이들은 세월호 인양 소식에 그 날의 악몽을 떠올리며 가슴 아파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학...
김찬년 2017년 03월 23일 -

(리포트) 중국인 조직범죄...제주가 표적?
◀ANC▶ 최근 제주에서 잇따라 발생한 보이스피싱 사건은 중국인 범죄조직이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일부가 검거되긴 했지만 범죄조직은 여전히 활동 중이어서 추가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남성 2명이 호텔 로비에서 뭔가를 기다리는 듯 배회합니다. 잠시 후 문자메시지를...
김찬년 2017년 03월 22일 -

(리포트) 세탁기 피싱 잇따라
◀ANC▶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경찰관을 사칭해 세탁기나 냉장고에 돈을 보관하라고 시킨 뒤 훔쳐가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는데요. 하룻만에 제주에 사는 할머니 3명이 속아 1억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내 한 아파트에 사는 73살 ...
김찬년 2017년 03월 22일 -

최근 20일 동안 불법체류자 800명 자진 출국
최근 들어 자진출국하는 불법체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자진출국한 불법체류자는 89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오는 5월까지 3년 미만 불법체류자가 자진출국하면 입국금지를 면제해주고 있는데다 최근 한.중 ...
김찬년 2017년 03월 22일 -

(리포트) 세탁기 피싱 잇따라
◀ANC▶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습니다. 경찰관을 사칭해 세탁기나 냉장고에 돈을 보관하라고 시킨 뒤 훔쳐가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는데요. 하룻만에 제주에 사는 할머니 3명이 속아 1억원이 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서귀포시내 한 아파트에 사는 73살 김...
김찬년 2017년 03월 21일 -

최근 20일 동안 불법체류자 800명 자진 출국
최근 들어 자진출국하는 불법체류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19일까지 자진출국한 불법체류자는 89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이상 늘었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오는 5월까지 3년 미만 불법체류자가 자진출국하면 입국금지를 면제해주고 있는데다 최근 한.중 ...
김찬년 2017년 03월 21일 -

중국인 여성 살해한 30대 선원 검거(수정)
서귀포경찰서는 중국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한국인 선원 39살 김 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그제 밤) 11시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호텔에서 중국인 35살 천 모 여인을 목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려고 호텔 근처를 배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인근 주점에서 천...
김찬년 2017년 03월 21일 -

차귀도포구 간이창고 화재...전기 누전 추정
오늘 새벽 2시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 포구의 한 유람선 업체 간이 창고 사무실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컨테이너 10제곱미터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21일 -

중국인 여성 살해한 30대 선원 검거(수정)
서귀포경찰서는 중국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한국인 선원 39살 김 모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그제 밤) 11시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호텔에서 중국인 35살 천 모 여인을 목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려고 호텔 근처를 배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인근 주점에서 천...
김찬년 2017년 03월 20일 -

오라동에서 야초지 화재...인명 피해 없어
어젯밤 9시 10분쯤 제주시 오라2동의 한 야초지에서 불이 나 대지 580여 제곱미터와 소나무 등 잡목 50여 그루을 태운 뒤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