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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중인 버스·택시 기사 폭행 해마다 늘어
제주지역에서 운전 중인 버스나 택시 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기사 폭행 사건은 52건으로 2년 전보다 49% 증가했습니다. 제주지역에서는 지난 2천 13년 이후 기사 폭행 혐의로 174명이 입건됐으며 올들어서도 40명이 입건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12월 12일 -

운행 중인 버스·택시 기사 폭행 해마다 늘어
제주지역에서 운전 중인 버스나 택시 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기사 폭행 사건은 52건으로 2년 전보다 49% 증가했습니다. 제주지역에서는 지난 2천 13년 이후 기사 폭행 혐의로 174명이 입건됐으며 올들어서도 40명이 입건됐습니다.
김찬년 2016년 12월 11일 -

제주 범죄·안전사고·자연재해 위험 높다
제주지역의 범죄와 안전사고, 자연재해 위험이 다른지역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7개 분야 지역 안전지수에 따르면 제주는 범죄와 안전사고에서 최저 등급인 5단계를 받았습니다. 지난해 2등급으로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자연재해도 올해는 5등급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화재와 자살, 감...
김찬년 2016년 12월 10일 -

(리포트)촛불민심 반영 당연한 결과
◀ANC▶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 표결에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하루였습니다. 제주도민들도 숨을 죽인 채 지켜봤는데요. 도민들은 촛불 민심을 반영한 당연한 결과라며 대체로 환영했고 혼란한 정국이 수습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자 삼삼오오 텔...
김찬년 2016년 12월 09일 -

(아침 리포트) 탄핵 D-1...국회 압박 농성 시작
◀ANC▶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표결이 이제 불과 몇시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국회의 탄핵 가결을 압박하겠다며 제주 도민들도 1박 2일 철야 농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청 어울림 마당에 흰 천과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아무런 행동이나 말 없이 오직 침묵만을 ...
김찬년 2016년 12월 09일 -

술 취해 경찰관에게 행패부린 중국인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술에 취해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60살 우 모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우씨는 지난 8월 제주시 연동 삼무공원 인근 길가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다 출동한 경찰관이 순찰차에 태우자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
김찬년 2016년 12월 09일 -

(리포트) 탄핵 D-1...국회 압박 농성 시작
◀ANC▶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표결이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국회에서 탄핵안을 반드시 가결시켜야 한다며 제주 도민들이 철야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청 어울림 마당에 흰 천과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아무런 행동이나 말 없이 오직 침묵만을 보여...
김찬년 2016년 12월 08일 -

부동산 투자이민제 영주권 취득 첫 외국인
제주에서 부동산 투자 이민제도를 통해 외국인이 처음으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 2천 11년 부동산 투자로 국내 거주자격을 얻은 중국인 1명이 지난 8월 영주권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천 10년 이후 제주지역에서 5억원 이상을 투자해 거주자격을 얻은 외국인은 천 400여명이며 해마...
김찬년 2016년 12월 08일 -

술 취해 경찰관에게 행패부린 중국인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김현희 판사는 술에 취해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60살 우 모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우씨는 지난 8월 제주시 연동 삼무공원 인근 길가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다 출동한 경찰관이 순찰차에 태우자 욕설을 하고 멱살을 잡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
김찬년 2016년 12월 08일 -

"자본 검증없는 오라관광단지사업 무효화해야"
강경식 제주도의원과 김용철 회계사는 오늘(어제)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자본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인허가 절차를 중단하고 전면 무효화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세회피처인 버진 아일랜드에 있는 기업이 사업자인 JCC의 주식을 100%소유하고 있어 JCC는 사실상...
김찬년 2016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