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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정권 퇴진 '제주행동' 출범
◀ANC▶ 박근혜 대통령의 검찰 수사를 둘러싸고 여.야가 대치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제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20여 년만에 역대 최대 규모의 조직을 만들고 이번 주말 대규모 촛불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퇴진하라. 퇴진하라. 퇴진하라" 제주 4.3 사건과 이재...
김찬년 2016년 11월 17일 -

(투데이 중계차) 수능 시작
◀ANC▶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이제 한 시간 정도 뒤 면 시작되는데요. 제주도내 14개 시험장에도 수험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중계차를 연결해 현장 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김찬년 기자~ ◀END▶ 네, 시험시간이 다가오면서 시험장으로 들어가는 수험생들도 차츰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어...
김찬년 2016년 11월 17일 -

제주 해수면 상승 15년 만에 최고치
슈퍼문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해수면 상승값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늘(어제) 오전 11시 1분 서귀포 앞바다의 해수면이 341센티미터 상승해 지난 2천 1년에 347센티미터 상승한 이후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면 수위는 내일부터 조금씩 낮아지겠지만 모레(내일)까지는 정오를 전후...
김찬년 2016년 11월 17일 -

아동학대 어린이집 원장·교사 잇따라 송치
제주지방경찰청은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시내 어린이집 원장과 여교사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4일 16개월 된 원아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며 머리를 뒤로 젖히는 등 원아 2명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서귀포시내 어린이집 여교사 1명도 고무공을 원아의 ...
김찬년 2016년 11월 17일 -

제주 해수면 상승 15년 만에 최고치
슈퍼문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해수면 상승값이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늘(어제) 오전 11시 1분 서귀포 앞바다의 해수면이 341센티미터 상승해 지난 2천 1년에 347센티미터 상승한 이후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면 수위는 내일부터 조금씩 낮아지겠지만 모레(내일)까지는 정오를 전후...
김찬년 2016년 11월 16일 -

아동학대 어린이집 원장·교사 잇따라 송치
제주지방경찰청은 아동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제주시내 어린이집 원장과 여교사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4일 16개월 된 원아가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며 머리를 뒤로 젖히는 등 원아 2명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서귀포시내 어린이집 여교사 1명도 고무공을 원아의 ...
김찬년 2016년 11월 16일 -

(리포트) 68년 만의 슈퍼문...해수면 최고조
◀ANC▶ 지구와 달이 68년 만에 가장 가까워졌다는 슈퍼문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해수면이 평소보다 3미터 이상 높아졌습니다. 도로와 주택 곳곳이 바닷물에 잠기는 바람에 해안 저지대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거센 파도에 실린 바닷물이 해안 마을 턱밑까지 차오릅니다. 돌담...
김찬년 2016년 11월 16일 -

(리포트) 68년 만의 슈퍼문...해수면 최고조
◀ANC▶ 지구와 달이 68년 만에 가장 가까워졌다는 슈퍼문의 영향으로 제주지역 해수면이 평소보다 3미터 이상 높아졌습니다. 도로와 주택 곳곳이 바닷물에 잠기는 바람에 해안 저지대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거센 파도에 실린 바닷물이 해안 마을 턱밑까지 차오릅니다. 돌담...
김찬년 2016년 11월 15일 -

(리포트) 무서운 10대...술먹고 집단폭행?
◀ANC▶ 제주시내 한 공원에서 여중생을 같은 또래 청소년들이 집단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새벽까지 술을 마시던 중이었는데 태도가 마음에 안든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제주시내 한 공원에 있는 2층 짜리 정자. 지난 11일 밤 이곳에서 술판이 벌어졌습니다. (CG) 술을 마...
김찬년 2016년 11월 15일 -

(아침)슈퍼문 구름 사이로만...18일까지 해수면 상승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지는 슈퍼문의 영향으로 오늘부터 제주지역 해수면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과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늘부터 오는 18일까지 만조시간인 오전 11시에서 오후 1시를 전후해 해수면이 평소보다 3미터 가량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한편, 어젯 밤에는 68년 만에 가장 크고 밝은 슈...
김찬년 201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