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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에서 중국인-한국인 인부간 집단 패싸움
서귀포경찰서는 공사장에서 집단 패싸움을 벌인 혐의로 중국인 5명과 한국인 4명 등 모두 9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9시 2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 제주헬스케어타운 공사현장에서 함께 작업을 하다 말다툼을 한 뒤 집단 패싸움을 벌였고, 이 과정에서 한국인 1명이 얼굴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
김찬년 2017년 01월 11일 -

중국인 무단이탈 알선책 1명 구속
제주지방경찰청은 중국인 관광객의 무단이탈을 도운 혐의로 재중국 동포 51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9월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중국인 37살 왕 모씨에게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주고 항공편으로 서울로 보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공항 검색대에서 적발돼 구속됐던 왕씨는 4개월 만에 강제...
김찬년 2017년 01월 11일 -

(리포트) 제주서도 AI 검출...농가 유입 차단 총력
◀ANC▶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수거된 철새 배설물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인근 농가로 번질 경우 AI 청정지역을 더이상 유지할 수 없게 돼 방역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방역 차량이 철새도래지 주변을 쉴새 없이 소독합니다. 출입구는 전...
김찬년 2017년 01월 11일 -

(리포트) 제주서도 AI 검출...농가 유입 차단 총력
◀ANC▶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수거된 철새 배설물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인근 농가로 번질 경우 AI 청정지역을 더이상 유지할 수 없게 돼 방역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대형 방역 차량이 철새도래지 주변을 쉴새 없이 소독합니다. 출입구는 전...
김찬년 2017년 01월 10일 -

(리포트) 중국인 흉기 난동 막은 용감한 시민들
◀ANC▶ 제주시 도심 한복판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는데요. 용감한 시민들이 중국인 관광객을 제압해 사건이 커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겁에 질린 여성이 호텔 밖으로 달아나자 흉기를 든 남성이 바짝 뒤쫓습니다. 남성은 ...
김찬년 2017년 01월 10일 -

제주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바이러스 검출
제주에서 고병원성 AI 의심 바이러스가 검출돼 방역당국이 긴급 이동 통제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5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을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와 같은 혈청형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고병원성 여부는 정일 검사 후 발표될 예정이며, 지...
김찬년 2017년 01월 10일 -

(리포트) 중국인 흉기 난동 막은 용감한 시민들
◀ANC▶ 제주시 도심 한복판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났는데요. 용감한 시민들이 중국인 관광객을 제압해 사건이 커지는 것을 막았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겁에 질린 여성이 호텔 밖으로 달아나자 흉기를 든 남성이 바짝 뒤쫓습니다. 남성은 쫓...
김찬년 2017년 01월 09일 -

경찰 사건 처리 10건에 1건은 6개월 넘겨
제주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10%가 사건 처리에 6개월 이상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이 처리한 범죄 사건 3만여 건 가운데 13%가 사건 처리에 6개월 이상이 소요됐습니다. 6개월 초과 비율은 2011년 전체 사건의 2%에서 4년 새 6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1월 09일 -

경찰 사건 처리 10건에 1건은 6개월 넘겨
제주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10%가 사건 처리에 6개월 이상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이 처리한 범죄 사건 3만여 건 가운데 13%가 사건 처리에 6개월 이상이 소요됐습니다. 6개월 초과 비율은 2011년 전체 사건의 2%에서 4년 새 6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김찬년 2017년 01월 08일 -

(리포트) 요일제 배출... 분노한 시민들
◀ANC▶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가 시행된 지 한 달이 넘었고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로 확대됐지만 시민들의 불만은 쌓이고 있습니다. 급기야 일부 시민들이 행정에서 제대로 준비를 안하고 몰아부치고 있다며 이 제도를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재활용 쓰레기를 분류...
김찬년 2017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