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자본 검증없는 오라관광단지사업 무효화해야"
강경식 제주도의원과 김용철 회계사는 오늘(어제)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자본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인허가 절차를 중단하고 전면 무효화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세회피처인 버진 아일랜드에 있는 기업이 사업자인 JCC의 주식을 100%소유하고 있어 JCC는 사실상...
김찬년 2016년 12월 08일 -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현경대 씨 '무죄'
의정부지방법원 허경호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경대 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게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허 판사는 돈을 전달했다는 조 모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고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어 배달사고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 전 부의장은 지난 2천12년 ...
김찬년 2016년 12월 08일 -

허위공문서 작성해 보조금 준 공무원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정도성 판사는 지인에게 보조금을 주기 위해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혐의로 기소된 제주도청 6급 공무원인 53살 한 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한씨는 재작년 12월 영어조합법인 대표인 강씨가 자부담 금액이 모자라 신청 자격이 없는데도 부담 능력이 있다는 허위 공문서를 작성해 10억 8천만 ...
김찬년 2016년 12월 08일 -

"자본 검증없는 오라관광단지사업 무효화해야"
강경식 제주도의원과 김용철 회계사는 오늘(어제)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대한 자본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인허가 절차를 중단하고 전면 무효화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조세회피처인 버진 아일랜드에 있는 기업이 사업자인 JCC의 주식을 100%소유하고 있어 JCC는 사실상...
김찬년 2016년 12월 07일 -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현경대 씨 '무죄'
의정부지방법원 허경호 부장판사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현경대 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게 범죄의 증명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허 판사는 돈을 전달했다는 조 모씨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고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어 배달사고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 전 부의장은 지난 2천12년 ...
김찬년 2016년 12월 07일 -

"박근혜 비호 새누리당 즉각 해체하라"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 새누리당 제주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비호 행위를 중단하고 즉각 해체하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박근혜 대통령이 저지른 모든 불법 비리의 배경에 새누리당의 역할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박근혜 정권 퇴진 제주행동은 내일 밤 제주시청 어...
김찬년 2016년 12월 07일 -

(리포트) 다시 뭉친 월드컵 4강 주역
◀ANC▶ 제주에도 여고 축구팀이 창단됐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의 주역들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천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선수들이 14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상대는 3년 전 창단...
김찬년 2016년 12월 07일 -

(리포트) 다시 뭉친 월드컵 4강 주역
◀ANC▶ 제주에도 여고 축구팀이 창단됐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의 주역들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2천2년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선수들이 14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상대는 3년 전 창단...
김찬년 2016년 12월 06일 -

재선충 감염목 불법 운반 업체 간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정도성 판사는 재선충에 감염된 소나무를 불법으로 운반한 혐의로 기소된 원목생산업체 공장장인 53살 임 모 씨 등 2명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전자파 건조기를 이용한 방제성능을 실험한다며 제주시 오등동의 소나무 재선충 감염목 파쇄현장에서 소나무 170여개를 조천읍 신촌...
김찬년 2016년 12월 06일 -

(리포트) 면세점 협의회 출범
◀ANC▶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릴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제주지역 면세점 업계가 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 지나친 경쟁으로 높아진 수수료는 낮추고 지역사회 공헌도는 높이겠다는 건데 업체들의 속내가 서로 달라 제대로 추진될지는 의문입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도내 면세점들의 매...
김찬년 2016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