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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첫 시국미사..."더이상 대통령 아니다"
최순실 씨 국정 농단 사태와 관련해 제주에서 처음으로 시국미사가 열렸습니다. 천주교 제주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어제 저녁 제주시 광양성당에서 시국미사를 열고 인권과 민주보다 산업화를 선택한 우리의 욕망이 박근혜라는 허수아비 대통령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임문철 신부는 사람들 마음 속에 박대통령은 더이...
김찬년 2016년 11월 08일 -

20대 중국인 여성 살해·암매장한 중국인 실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 판사는 중국인 여성을 살해한 뒤 암매장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35살 쉬 모 씨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습니다. 쉬 씨는 지난해 12월 자신과 사귀던 23살 A씨가 임신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하자 흉기로 살해한 뒤 암매장하고 A씨의 계좌에서 600만 원을 인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허 ...
김찬년 2016년 11월 08일 -

최순실 국정농단 제주에서도 첫 시국미사
최순실 씨 국정 농단 사태와 관련해 제주에서 처음으로 시국미사가 열렸습니다. 천주교 제주교구 정의평화위원회는 오늘 저녁 제주시 광양성당에서 시국미사를 열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상식을 유린한 사건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제주본부도 시...
김찬년 2016년 11월 07일 -

(리포트) "사업 추진 문제 없다"
◀ANC▶ 제주도가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자인 JCC에게 환경영향평가서를 보완하라고 요구하면서, 사업추진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JCC측이 해당지역주민들과 만나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다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자인 JCC가, 제주도로부터 환경영향평...
김찬년 2016년 11월 07일 -

(리포트) 사업추진 문제 없다
◀ANC▶ 제주도가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자인 JCC에게 환경영향평가서를 보완하라고 요구하면서, 사업추진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JCC측이 해당지역주민들과 만나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다며 해명에 나섰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자인 JCC가, 제주도로부터 환경영향평...
김찬년 2016년 11월 06일 -

양용찬 열사 추모 문화 한마당 열려
양용찬 열사를 추모하는 '문화 한마당'이 오늘 오후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추모식과 함께 난개발에 저행했던 양용찬 열사의 정신을 되새기는 연극공연 등이 마련됐고, 이보다 앞서 오전에는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 일대에서 양용찬 올레걷기 행사도 개최됐습니다. 양용찬 열사는 지난 1991년 제...
김찬년 2016년 11월 06일 -

곶자왈 매입 기금 마련을 위한 콘서트·장터 열려
곶자왈 매입 기금을 모으기 위한 콘서트와 시민 장터가 오늘 제주시 세이레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곶자왈사람들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제주지역 음악 밴드 등 6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펼쳤고, 중고 물품 등을 사고 파는 곶자왈도체비장도 열렸습니다. 곶자왈 사람들은 이번 행사로 모은 기금을 한경곶자왈 매...
김찬년 2016년 11월 06일 -

한림항에서 화물트럭 추락...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전 8시쯤 제주시 한림외항 부두에서 25톤 화물차가 바다로 추락했지만 운전자 30살 양 모 씨는 추락 직전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양씨가 하적 작업을 위해 후진하던 중 부두와 바지선을 연결한 다리가 부서지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11월 05일 -

(리포트) 대국민 담화...도민 반응 '싸늘'
◀ANC▶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지만 최순실씨 국정개입을 둘러싼 논란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는데요. 여.야의 대치 정국이 장기화되면서 제주지역 현안들에도 불똥이 튀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 수사까지 받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문 발...
김찬년 2016년 11월 04일 -

장시호 보유 제주땅 1건 추가 확인
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서귀포시에 토지 1필지를 더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장 씨는 오빠와 함께 소유하고 있는 서귀포시 색달동의 토지 5필지 인근의 임야 2천제곱미터를 지난 2천 14년에 4천만원에 사들였습니다. 장씨는 최근 모든 토지를 13억 원에 팔겠다고 내놓았습니다. 한편, 서...
김찬년 2016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