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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의 날 기념식 열려
인천상륙작전 출정 66주년 제주 해병대의 날 기념식이 오늘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해병대사령부와 전우회 등이 주최한 오늘 기념식에는 참전 용사와 해병대원 등이 참석해 한국전쟁 당시 자원입대해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했던 제주 출신 해병대원 3천여명의 정신을 기렸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01일 -

탑동 방파제 계단에서 파도에 휩쓸려 추락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제주시 탑동 방파제 계단에 앉아있던 31살 이 모 씨와 35살 최 모씨 등 2명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씨는 스스로 빠져 나왔지만 최씨는 해경에 10여 분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찬년 2016년 09월 01일 -

(리포트) 강풍에 4시간 넘게 화재
◀ANC▶ 전국적으로 강풍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강풍이 부는 가운데 목재 수천 개를 쌓아둔 제재소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야 가까스로 불길을 잡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통나무 수 천 개가 쌓여있는 야적장이 희뿌연 연기로 가득찼습니다. 시뻘건 불...
김찬년 2016년 09월 01일 -

(아침) 풍랑 주의보 속 해양 사고 잇따라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양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59살 이 모 씨 등 3명이 바다에서 표류하다 출동한 해경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11시쯤에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민간 구조선이 서핑과 카약을 ...
김찬년 2016년 09월 01일 -

(아침)제주로 관광와서 노트북 훔친 경찰관 입건
서귀포경찰서는 제주에 관광을 왔다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전북 정읍경찰서 소속 28살 김 모 순경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순경은 지난달 29일 오후 2시 반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손님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노트북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순경은 CCTV에 얼굴과 차량이 찍혀 검거됐는...
김찬년 2016년 09월 01일 -

제주 실내수영장 여성 탈의실에서도 몰카 촬영
3년 전 제주에서 열린 수영대회에서 몰카가 촬영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경기도 모 고등학교 수구 선수 3명은 지난 2천 13년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 8회 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여자 탈의실을 몰래 촬영하다 적발됐습니다. 대한수영연맹은 당시 이들을 영구 제명했다 3개월 만에 선...
김찬년 2016년 09월 01일 -

(리포트) 강풍에 4시간 넘게 화재
◀ANC▶ 전국적으로 강풍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강풍이 부는 가운데 목재 수천 개를 쌓아둔 제재소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야 가까스로 불길을 잡았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통나무 수 천 개가 쌓여있는 야적장이 희뿌연 연기로 가득찼습니다. 시뻘건 불...
김찬년 2016년 08월 31일 -

풍랑 주의보 속 해양 사고 잇따라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양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삼양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59살 이 모 씨 등 3명이 바다에서 표류하다 출동한 해경에 의해 1시간 10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11시쯤에도 제주시 구좌읍 하도해수욕장 앞 바다에서 민간 구조선이 서핑과 카약을 ...
김찬년 2016년 08월 31일 -

"절대보전지역 토지주라도 해제 신청 못해"
제주지방법원 변민선 부장 판사는 자신의 토지를 절대보전지역에서 해제시켜달라며 고 모씨가 제주도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각하했습니다. 변 판사는 제주 특별법의 절대보전지역은 도지사가 도의회의 동의를 얻어 해제할 수 있지만 토지주에게는 해제를 신청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데다 제주도의 자연환경을 보호하려는...
김찬년 2016년 08월 31일 -

레미콘 공장에서 70대 인부 숨져
오늘 오후 4시 반쯤 제주시 구좌읍의 한 레미콘 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72살 고 모 씨가 롤러 기계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골조 재생 기계 위에서 일을 하다 롤러에 말려 들어간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