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리포트) 내년부터 구간단속 확대
◀ANC▶ 이동 거리의 평균 속도를 측정해 과속을 적발하는 구간 단속이 그동안은 제주시 방면 평화로에서만 이뤄졌는데요. 경찰이 내년부터 구간 단속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작년 하반기부터 구간단속을 시작한 평화로, 차량들이 차선을 지키며 일정한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26일 -

아동학대 의심 5살 남자 아이 숨져...경찰 부검 예정
아동학대 의심 사고로 의식을 잃은 채 병원 치료를 받아 오던 5살 남자 어린이가 끝내 숨졌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 새벽 5시쯤 5살 김 모 군이 숨졌으며, 아동학대 혐의 수사를 위해 · 내일 부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의붓아들인 김 군을 학대한 혐의로 35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지만, A씨는 혐의...
김찬년 2018년 12월 26일 -

내년 상반기 주취자응급의료센터 신설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리는 이른바 주취자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 내년에 제주에 설치됩니다. 이상철 제주지방경찰청장은 제주자치경찰 3단계 시범운영으로 내년 상반기 한라병원과 서귀포의료원에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는 전국 5개 지방청에서 ...
김찬년 2018년 12월 25일 -

고용부, 개발공사 사장 기소의견 송치 예정
고용노동부가 삼다수 생산공장 직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제주근로개선지원센터는 지난 두 달간 사고가 발생한 삼다수 공장을 조사한 결과, 법 위반 사례가 확인돼 오 사장과 개발공사 법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
김찬년 2018년 12월 25일 -

골프 보험 사기 40대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신재환 판사는 골프 보험에 가입한 뒤 허위 보험금을 청구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정 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한 홀의 기준 타수보다 세 타 적게 홀컵에 들어가는 알바트로스를 기록하면 축하 만찬 비용을 주는 보험 상품에 가입한 뒤 지난해 9월 제주도내 한 골프장에서 이를 달성했...
김찬년 2018년 12월 25일 -

고용부, 개발공사 사장 기소의견 송치 예정
고용노동부가 삼다수 생산공장 직원 사망 사고와 관련해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제주근로개선지원센터는 지난 두 달간 사고가 발생한 삼다수 공장을 조사한 결과, 법 위반 사례가 확인돼 오 사장과 개발공사 법인을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입니다. 고용노동...
김찬년 2018년 12월 24일 -

오늘 영리병원 허가 규탄 두번째 촛불집회
영리병원 허가 철회와 원희룡 지사의 퇴진을 요구하는 두번째 촛불집회가 오늘 오후 제주시청 앞에서 열렸습니다. 의료영리화 저지 도민운동본부는 의료 공공성을 파괴하는 녹지영리병원 개원 허가를 철회할 것을 촉구하고 전국 100만인 서명운동과 원 지사에 대한 주민소환운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24일 -

(리포트) 이마트 서귀포점 증축...상인 반발
◀ANC▶ 제주에서도 대형 매장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대기업이 골목상권을 잠식한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마트 서귀포점이 대규모 증축을 추진해 주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6년 2층 규모로 문을 연 이마트 서귀포점. 개점 당시 상인들의 반발로 1층 ...
김찬년 2018년 12월 24일 -

60살 이상 진료비 처음으로 50% 넘어
제주지역 인구가 고령화되면서 도민들이 병원에서 쓴 진료비 가운데 60살 이상 환자의 진료비가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내 병원에서 60살 이상 환자가 쓴 진료비는 4천 822억 원으로 전체 진료비의 50.1%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대장암 환자는 천 700여명으로 10년 전...
김찬년 2018년 12월 24일 -

(리포트) 이마트 서귀포점 증축...상인 반발
◀ANC▶ 제주에서도 대형 매장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대기업이 골목상권을 잠식한다는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마트 서귀포점이 대규모 증축을 추진해 주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 6년 2층 규모로 문을 연 이마트 서귀포점. 개점 당시 상인들의 반발로 1층 매...
김찬년 2018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