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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읍 게스트하우스 화재...70대 주인 화상
오늘 오전 9시 반쯤 제주시 조천읍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불이 나 주인 79살 윤 모 할머니가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객실과 복도 등이 불에 탔습니다. 당시 게스트하우스에는 투숙객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28일 -

투표지 촬영해 공개한 2명 벌금형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는 투표소에서 투표지를 촬영한 뒤 사진을 공개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문 모 씨 등 2명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방선거 사전투표 기간인 지난 6월 기표한 투표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블로그와 카카오톡 단체방에 공개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28일 -

경찰 어린이집 보육교사 피의자 구속 송치
경찰이 어린이집 보육교사 사건 수사를 마무리하고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강간 살인과 사체 유기 혐의로 구속된 49살 박 모 씨에 대해 여전히 범행을 부인하고 있어 추가 조사나 현장 검증을 진행하지 못했으며 오늘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천9년 어린이...
김찬년 2018년 12월 28일 -

(리포트) 평화와 인권... 2018 뜨거운 감자
◀ANC▶ 2018년 올 한 해를 키워드로 돌아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평화와 인권'입니다. 4.3 70주년을 계기로 제주 4.3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고, 예멘 난민과 갑질교수를 둘러싼 논란이 올 한해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70주년을 맞아 전국화에 시동을 건 제주 4.3...
김찬년 2018년 12월 28일 -

해군기지 반대 강정주민 6년 만에 무죄 확정
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을 하다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강정주민 5명이 6년 만에 최종 무죄 판결 받았습니다. 대법원 제3부는 특수공무집행 방해 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경철 전 마을회장 등 5명에 대해 당시 경찰의 주민 봉쇄가 적법한 직무집행이 아니었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경찰은 2천12년 해군기지 ...
김찬년 2018년 12월 28일 -

(리포트) 평화와 인권... 2018 뜨거운 감자
◀ANC▶ 2018년 올 한 해를 키워드로 돌아보는 기획뉴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평화와 인권'입니다. 4.3 70주년을 계기로 제주 4.3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됐고, 예멘 난민과 갑질교수를 둘러싼 논란이 올 한해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70주년을 맞아 전국화에 시동을 건 제주 4.3,...
김찬년 2018년 12월 27일 -

해군기지 반대 강정주민 6년 만에 무죄 확정
해군기지 건설 반대 운동을 하다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강정주민 5명이 6년 만에 최종 무죄 판결 받았습니다. 대법원 제3부는 특수공무집행 방해 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경철 전 마을회장 등 5명에 대해 당시 경찰의 주민 봉쇄가 적법한 직무집행이 아니었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경찰은 2천12년 해군기지 ...
김찬년 2018년 12월 27일 -

교수 연구실 부순 50대 대학원생 실형
제주지방법원 황미정 판사는 상습적으로 대학교수실 문을 부수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대학원생 53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 4월을 선고 했습니다. 김씨는 대학교수 직위를 얻지 못한 데 불만을 품고, 지난해 11월부터 이듬해 9월까지 전화로 욕설을 하고 연구실 출입문을 파손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27일 -

남원 펌프장 질식 사망사고 업자 2명 기소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 2월 발생한 남원읍 중계펌프장 질식 사고와 관련해 공사업체 대표인 49살 박 모 씨와 현장대리인 54살 신 모 씨를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남원읍 중계펌프장 배관 공사를 하면서 작업 전 가스 확인과 환기 등을 소홀히 해 작업을 하던 공무원 1명이 숨지...
김찬년 2018년 12월 27일 -

(리포트) 내년부터 구간단속 확대
◀ANC▶ 이동 거리의 평균 속도를 측정해 과속을 적발하는 구간 단속이 그동안은 제주시 방면 평화로에서만 이뤄졌는데요. 경찰이 내년부터 구간 단속을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작년 하반기부터 구간단속을 시작한 평화로, 차량들이 차선을 지키며 일정한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8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