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60대 공사장 인부 펌프카에 부딪혀 숨져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다세대주택 공사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던 대형 펌프카가 지반이 무너져 내리면서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61살 박 모 씨가 펌프카에 부딪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정...
김찬년 2017년 01월 06일 -

(리포트)제주 새싹꿈터...3년째 표류(수정)
◀ANC▶ 취약 계층 청소년들의 경제 교육을 돕기 위해 제주에 새싹 꿈터가 문을 열었는데요. 운영을 맡은 업체 직원이 예산을 횡령하는 바람에 개관식만 한 뒤 1년 넘도록 방치돼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적한 어촌마을의 해안도로 변에 들어선 2층짜리 건물 출입문은 모두 잠겨 있고 건물 곳...
김찬년 2017년 01월 06일 -

검찰, 곽지과물해변 철거 원희룡 지사 '무혐의'
제주시 곽지과물해변 해수풀장 사업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고발했던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담당 공무원들에 대해 검찰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특별법과 국토계획법에 따른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맞지만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개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었고 고의성이 있었따고 ...
김찬년 2017년 01월 06일 -

(리포트)제주 새싹꿈터...3년째 표류(수정)
◀ANC▶ 취약 계층 청소년들의 경제 교육을 돕기 위해 제주에 새싹 꿈터가 문을 열었는데요. 운영을 맡은 업체 직원이 예산을 횡령하는 바람에 개관식만 한 뒤 1년 넘도록 방치돼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한적한 어촌마을의 해안도로 변에 들어선 2층짜리 건물 출입문은 모두 잠겨 있고 건물 곳곳...
김찬년 2017년 01월 05일 -

(12시) 소한 추위 없어...오후 늦게부터 비
절기상 소한인 오늘 제주는 서귀포의 낮 최고기온이 14.5도 제주시가 13.5도로 평년보다 3,4도 높았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 서호동에는 봄을 알린다는 영춘화가 피어나는 등 이상고온으로 도내 곳곳에서 봄꽃이 피고 있습니다. 제주지방에는 내일 새벽까지 약한 비가 내리겠고 이번 주말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습...
김찬년 2017년 01월 05일 -

검찰, 곽지과물해변 철거 원희룡 지사 '무혐의'
제주시 곽지과물해변 해수풀장 사업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고발했던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담당 공무원들에 대해 검찰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제주특별법과 국토계획법에 따른 행정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맞지만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공개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었고 고의성이 있었따고 ...
김찬년 2017년 01월 05일 -

(리포트) "의견 수렴은 필수"
◀ANC▶ 신년기획, 세번째 순서입니다. 제2공항 건설 반대운동이 제2의 강정마을 사태로 번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국책사업이 추진 되는 곳마다 심각한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제 2공항...
김찬년 2017년 01월 05일 -

(리포트)
◀ANC▶ 신년기획, 세번째 순서입니다. 제2공항 건설 반대운동이 제2의 강정마을 사태로 번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국책사업이 추진 되는 곳마다 심각한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사회적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제 2공항 ...
김찬년 2017년 01월 04일 -

귀금속 훔친 베트남 여성 10개월 만에 검거
제주서부경찰서는 대형매장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베트남 여성 52살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제주시 노형동의 대형마트내 귀금속점에서 물건을 구경하는 척하면서 20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제주에 사는 딸을 만나러 열달 만에 돌아와 귀금속점을 방문했다...
김찬년 2017년 01월 03일 -

(리포트) 야생진드기 바이러스...가족 간 감염
◀ANC▶ 제주에서도 몇년 전부터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 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즉 SFTS 바이러스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가족 간에 2차 감염된 사례가 제주에서 확인됐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재작년 6월 혈소판 감소와 패혈...
김찬년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