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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이호랜드 취득세 처분 소송 승소
제주지방법원 변민선 부장판사는 이호랜드 개발사업자인 중국 분마그룹측이 취득세 부과를 취소해달라며 제주시를 상대로 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분마그룹은 지난 2천 10년 이호랜드의 부채가 늘어 자본잠식 상태에 빠지자 630억원을 빌려주는 조건으로 이호랜드 주식 4만 8천주를 취득했다 제주시가 취득세 24억원을 부...
김찬년 2017년 01월 03일 -

(리포트) 야생진드기 바이러스...가족 간 감염
◀ANC▶ 제주에서도 몇년 전부터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 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즉 SFTS 바이러스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가족 간에 2차 감염된 사례가 제주에서 확인됐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이라고 합니다. 김찬년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재작년 6월 혈소판 감소와 패혈...
김찬년 2017년 01월 02일 -

(리포트) 정유년 새해...힘찬 시작!
◀ANC▶ 2017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첫 날, 비교적 포근한 날씨 속에 도내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렸는데요.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하루였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구름 사이로, 새해 첫 해가 수줍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김찬년 2017년 01월 01일 -

서귀포시 신년 인사회 열려
서귀포시 신년인사회가 오늘 오전 원희룡 제주도지사와 이중환 서귀포시장 등 도내 주요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청년회의소가 주관한 오늘 행사에서 원 지사는 축사를 통해 제주 제2공항이 서귀포 뿐만 아니라 제주 전체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
김찬년 2017년 01월 01일 -

(리포트) 10대 뉴스 대담
◀ANC▶ 말그대로 다사다난 했던 2016년도 이제 30시간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연초의 폭설로 인한 제주공항 마비사태부터 촛불집회까지, 쉼없이 달려왔는데요. 여러분은 올 한해 어떤 뉴스가 떠오르시나요? 제주 MBC가 SNS 투표를 통해 10대 뉴스를 선정했는데요. 영상으로 꾸며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VCR▶ 10대 뉴...
김찬년 2016년 12월 30일 -

(리포트) 서민 울린 대형마트 팀장
◀ANC▶ 도내 한 대형마트 직원이 영세 상인들의 돈을 챙겨 잠적했습니다. 동료 직원에게 돈을 빌린 것도 모자라 아르바이트 직원의 신용카드까지 이용해 수억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작은 고깃집을 운영하는 박 모 씨. 최근 식당 운영비도 감당할 수...
김찬년 2016년 12월 30일 -

(리포트) 서민 울린 대형마트 팀장
◀ANC▶ 도내 한 대형마트 직원이 영세 상인들의 돈을 챙겨 잠적했습니다. 동료 직원에게 돈을 빌린 것도 모자라 아르바이트 직원의 신용카드까지 이용해 수억원을 챙긴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작은 고깃집을 운영하는 박 모 씨. 최근 식당 운영비도 감당할 수 ...
김찬년 2016년 12월 29일 -

서귀포 식당에서 가스 폭발...2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의 한 식당 주방에서 가스 폭발과 함께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9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식당 종업원 69살 강 모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었고 충격으로 유리창이 깨지면서 지나가던 81살 강 모 할머니가 찰과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에 불을 ...
김찬년 2016년 12월 29일 -

성산읍 포구에서 80대 남성 숨진채 발견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 포구 앞 해상에서 이 마을 80살 강 모 할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강 할아버지가 지난 27일 해산물을 채취하려고 바닷가에 갔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12월 29일 -

(리포트) 농어촌관광휴양단지 논란
◀ANC▶ 아모레 퍼시픽이 서귀포시 도순동에 추진하는 농어촌 관광 휴양단지 사업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상수도 오염 우려가 있는데다 농어촌 관광과도 거리가 먼 고급호텔사업이라는 건데, 김찬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라산 남쪽 기슭 해발 300m 일대 마라도 크기의 녹차 밭. 아모레 퍼시픽...
김찬년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