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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올해 첫 상고대 관측...첫 눈 예보
한라산 고지대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올해 첫 상고대가 피었고 첫 눈도 예보됐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은 오늘 아침 윗세오름의 최저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며 윗세오름과 진달래밭 일대에 서리가 얼어붙어 생기는 상고대가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오전 한 때 윗세오름 등 고지대에는 눈발이 날리는 ...
김찬년 2016년 11월 01일 -

(리포트) 최순득 제주에서 부동산 매입?
◀ANC▶ 최순실 씨의 언니인 최순득 씨가 국정개입의 실세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데요, 최 씨가 제주에서 부동산을 보러다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씨의 딸인 장시호 씨는 서귀포시 중문동에 광고업체를 등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귀포시 대포동의 한 별장...
김찬년 2016년 10월 31일 -

제주 경찰 구속영장 신청 해마다 늘어
제주 경찰이 신청하는 구속영장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기각률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은 718 건으로 2년 동안 79%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의 영장 기각률도 25%에서 32.6%로 늘어 10건 가운데 3건 이상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김찬년 2016년 10월 31일 -

교통사고 가장 많은 도로는 일주도로
도내 주요 도로 가운데 일주도로에서 가장 많은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동안 도내 주요 도로 14군데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3천 600여건 가운데 일주도로가 2천 100여건으로 57%를 차지했습니다. 또, 중산간 도로가 508건, 번영로와 평화로가 200여 건으로 뒤를 이었습니...
김찬년 2016년 10월 29일 -

(리포트) 중문관광단지도 최순실 때문?
◀ANC▶ 정부가 중문관광단지에 추진했던 대규모 융복합 상설공연장 건립 사업에 최순실씨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 사업 때문에 급물살을 타던 한국관광공사와 제주도 사이의 중문관광단지 매각작업은 갑작스럽게 중단됐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
김찬년 2016년 10월 28일 -

(리포트) 최순실 사태 제주까지
◀ANC▶ 최순실씨 국정개입 의혹이 확산되면서 제주지역 대학생들이 대통령의 자진사퇴를 거론하며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2년 전 석연치않은 이유로 제주 개최가 무산됐던 전국 체전 승마 경기도 정유라씨와 관련된 게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자진 사퇴하라 사...
김찬년 2016년 10월 28일 -

(리포트) 최순실 사태 제주까지
◀ANC▶ 최순실씨 국정개입 의혹이 확산되면서 제주지역 대학생들이 대통령의 자진사퇴를 거론하며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2년 전 석연치않은 이유로 제주 개최가 무산됐던 전국 체전 승마 경기도 정유라씨와 관련된 게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자진 사퇴하라 사...
김찬년 2016년 10월 27일 -

(리포트) 오라관광단지...중국정부 개입?
◀ANC▶ 환경영향평가 논란에 이어 오라관광단지 사업의 주체와 투자금의 출처에 대한 의혹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중국의 거물급 인사가 이 사업에 연관돼 인허가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주장이 시민사회단체에서 나왔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END▶ ◀VCR▶ 오라관광단지를 추진하고 있는 JCC 그룹이 설립한 제...
김찬년 2016년 10월 27일 -

도청 국장 비방글 올린 의회 자문위원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성언주 판사는 제주도청 고위 간부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전 제주도의회 정책자문위원 36살 정 모 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해 말 인터넷 신문 홈페이지에 제주도청 보건복지여성국장을 비방하는 글을 2차례 올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도의회는 지난 3월...
김찬년 2016년 10월 27일 -

택배로 마약 받은 원어민 교사 징역형
제주지방법원 허일승 부장판사는 마약을 밀수해 흡입한 혐의로 기소된 도내 고등학교 원어민 보조 교사인 미국인 28살 K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K씨는 지난 8월 미국에서 항공택배로 코카인과 엑스터시 10g을 밀수입하려했고 지난 6월에는 제주시청 근처에서 대마를 구입해 피운 혐의로 재판...
김찬년 2016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