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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귀도 앞바다에서 낚시하던 40대 숨져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서귀포시 가파도 앞 바다에서 보트를 타고 낚시를 하던 49살 김 모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씨가 덥다며 낚시용 조끼를 벗던 중 쓰러졌다는 동료의 말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11월 04일 -

난립했던 제주 분양형 호텔 전국 첫 경매
제주에 지어진 분양형 호텔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법원 경매에 나왔습니다. 경매 전문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방법원 경매 법정을 통해 서귀포시의 한 분양형 호텔 14개 객실이 경매에 나와 모두 유찰됐습니다. 지지옥션은 분양형 호텔이 전국에서 많이 판매돼 앞으로 경매 물건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
김찬년 2016년 11월 04일 -

[데스크:제주] 장시호 뭉칫돈 왜 빌렸나?
◀ANC▶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가 중문관광단지 근처의 부동산을 담보로 한꺼번에 수억 원대의 뭉칫돈을 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에 또다른 투자처가 있었던 건 아닌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VCR▶ 장시호 씨가 소유한 2만 5천 제곱미터 넓이의 제주 서귀포 중문단지 인근 땅입니...
김찬년 2016년 11월 04일 -

공항 철조망 넘은 중국인 공범 4명 검거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제주공항 담장을 넘어 밀입국한 중국인 34살 왕 모 씨를 구속하고 도피를 도와준 중국인 1명과 한국인 3명 등 공범 4명도 함께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밤 왕씨가 제주공항 담장을 넘어 밀입국 하자 서귀포 지역의 도피처까지 승용차로 태워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11월 04일 -

[데스크:제주] 장시호 뭉칫돈 왜 빌렸나?
◀ANC▶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가 중문관광단지 근처의 부동산을 담보로 한꺼번에 수억 원대의 뭉칫돈을 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에 또다른 투자처가 있었던 건 아닌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찬년 기자입니다. ◀VCR▶ 장시호 씨가 소유한 2만 5천 제곱미터 넓이의 제주 서귀포 중문단지 인근 땅입니...
김찬년 2016년 11월 03일 -

공항 철조망 넘은 중국인 공범 4명 검거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제주공항 담장을 넘어 밀입국한 중국인 34살 왕 모 씨를 구속하고 도피를 도와준 중국인 1명과 한국인 3명 등 공범 4명도 함께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밤 왕씨가 제주공항 담장을 넘어 밀입국 하자 서귀포 지역의 도피처까지 승용차로 태워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찬년 2016년 11월 03일 -

[데스크-제주]제주에 거액 부동산.. 옆에 K팝 공연장?
◀ANC▶ 최순실 씨의 최측근인 차은택씨의 주도로 정부가 중문관광단지에 대규모 케이팝 공연장 건립을 추진했다는 소식, 이 시간을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최순실씨의 조카인 장시호씨가 중문관광단지 주변에 빌라 뿐만 아니라 대규모 토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모종의 사업을 준비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
김찬년 2016년 11월 03일 -

[데스크-제주]제주에 거액 부동산.. 옆에 K팝 공연장?
◀ANC▶ 최순실 씨의 최측근인 차은택씨의 주도로 정부가 중문관광단지에 대규모 케이팝 공연장 건립을 추진했다는 소식, 이 시간을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최순실씨의 조카인 장시호씨가 중문관광단지 주변에 빌라 뿐만 아니라 대규모 토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모종의 사업을 준비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김찬년 2016년 11월 02일 -

크레인에 전봇대 2개 넘어져...200가구 정전
오늘 오전 9시 반쯤 제주시 화북동 황사평 마을 도로에서 화물을 실은 크레인 장비가 전깃줄에 걸려 전신주 2개가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마을 200여 가구가 1시간 동안 정전됐으며 차량에 실린 화물들이 도로 위에 쏟아져 한 때 차량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인 50살 강 모 씨가 전깃줄 높이를 확인하...
김찬년 2016년 11월 01일 -

(리포트) 최순득 제주에서 부동산 매입?
◀ANC▶ 최순실 씨의 언니인 최순득 씨가 국정개입의 실세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데요, 최 씨가 제주에서 부동산을 보러다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씨의 딸인 장시호 씨는 서귀포시 중문동에 광고업체를 등록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찬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귀포시 대포동의 한 별...
김찬년 2016년 11월 01일